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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밸런스요가 방라임 원장, 위클리피플 표지모델 선정

 

 

8밸런스요가 방라임 원장이 국내 인물지식 가이드저널 ‘위클리피플’ 7월 표지모델로 선정됐다.

 

방라임 원장은 위클리피플 인터뷰를 통해  “8밸런스요가 이름은 요가를 수련하는 단계가 8단계로 구성되어 있는 데에서 유래했다. 본래 요가는 기원전 3천 년 전부터 시작된 수행법으로 윤리적인 행위의 규범에서 시작하여 궁극적으로는 해탈에 이르는 여덟 단계의 수행 방법을 의미한다.  8단계 중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 있게 요가를 지도한다. 또한 삶에서도 ‘균형’을 추구한다는 의미로 ‘8밸런스’라는 이름으로 명명했다”고 밝혔다.

 

신체적 혹은 정신적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사람들이 삶의 밸런스를 잡을 수 있는 곳이 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또한 8을 옆으로 뉘면 무한대를 의미하는 만큼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요가는 단순히 육체적인 단련이나 스트레칭을 의미하지 않는다. 1단계인 YAMAS(야마)의 아힘사(비폭력)부터가 요가의 출발선이다. 내가 하는 행동, 언어, 생각, 마음가짐까지도 범주에 놓고 호흡이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지금 이 순간에 온전하게 존재하는 것부터가 요가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윤리적인 행위의 규범부터 시작해서 Samadhi라고 하는 해탈 혹은 깨달음의 단계까지 요가를 수련 속에서 균형 잡히게 하실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다재다능한 방 대표의 경력은 대단히 화려하다. 방 대표는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심장 뛰는 일을 계속하고 싶어 하는 성격 덕분이라고 말한다. 20대에는 늘 관심 있었던 ‘사회복지’에 대한 꿈으로 사회복지사 자격증도 취득했으며, 어느새 10년차 아나운서 및 MC로도 활동 중이다. 서울경제 TV의 부동산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추천으로 국제 미인 대회에 참여했을 때는 드레스 비용 절감을 위해 직접 드레스 제작하기도 했다. 기존에 미인대회에서 보기 힘들었던 블랙 원단을 바탕으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3천여개를 스스로 한땀한땀 붙여만든 드레스로 수상의 영예도 안았고, 이를 계기로 골프 광고 및 골프리조트 홍보대사로 활동했다고. 2년간은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기도 했다. 어떤 일이든 열정을 다하는 삶의 자세가 드러나는 대목이다.

 

방라임 원장의 인터뷰는 ‘위클리피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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