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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 울쎄라 상위버전 ‘울쎄라 프라임’ 도입

 

나나성형외과가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이하 멀츠)의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프라임(집속형 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을 오는 3월 19일 국내 최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나나성형외과는 피부과 시술을 찾는 많은 고객들에게 한 단계 발전된 리프팅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울쎄라프라임을 빠르게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울쎄라프라임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허가를 받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리프팅 장비 ‘울쎄라’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실시간 영상장치기술(MFU-V)을 통해 더욱 정확하고 정밀한 리프팅 효과를 선사하는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다.

 

이 기기는 실시간으로 환자의 피부 두께와 상태를 확인하면서 시술을 진행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피부 탄력 개선 및 주름 감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다양한 피부 두께 및 시술 목적에 맞춰 1.5mm, 3.0mm, 4.5mm 타입의 3종 트랜스듀서를 보유하고 있다.

 

나나성형외과 김지은 원장은 “울쎄라프라임은 기존 울쎄라 대비 더욱 정밀한 시술이 가능해 고객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초음파 리프팅 기술을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리프팅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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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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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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