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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개관 후 첫 임직원 워크샵 가져

임직원 화합으로 비전 실현 가속화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은 지난 10일 조직 구성원 간 화합과 소통 문화 조성과 비전 공유를 통한 공공기관의 마인드 함양을 위해 임직원 워크샵을 개최했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지난해 12월 11일에 개관한 수도권 첫 국립해양문화시설로“교류의 바다, 연결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한국 해양 교류의 역사와 해운·항만의 발전, 바다와 관련된 문화예술을 전시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어린이박물관(1층)과 디지털 실감 영상실(1층/2층), 해양교류사실, 해운항만실과 도서자료실(2층), 해양문화실과 기획전시실(3층), 유물을 보관하는 수장고 시설과 카페 등 방문객 편의시설(4층)로 구성돼 있으며, 대강당(1층)과 교육실(1층), 세미나실(2층)이 갖춰져 있어 각종 문화행사 개최가 가능하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박물관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했으며, 단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효율적인 소통을 위한 글쓰기 특강을 통해 내부 구성원 간 명확하고 효과적인 의사 전달 방법과 박물관 관람객과의 양방향 소통을 위한 다양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다.


우동식 관장은 “올해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실질적인 원년으로서 수도권 해양문화확산을 위한 전시, 교육, 문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물론, 임직원 모두 같은 비전하에 하나가 돼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워크샵이 임직원들에게 새로운 에너지가 되고, 우리 박물관의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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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 3년연속 ‘최우수 수산물 도매시장’ 선정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가 2025년도에 해양수산부에서에 실시한 ‘2024년도 수산물도매시장 평가’에서 도매시장 개설자 부문 ‘최우수’사업장으로, 도매시장법인 부문에서는 가락시장의 강동수산(주)과 서울건해산물(주)는 우수 도매시장법인으로 각각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수산물도매시장 평가는 수산부류 도매시장의 효율적 운영 등을 위해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매년 전국 수산물 도매시장(19개소), 도매시장법인·공판장(28개소), 시장도매인(9개소) 등 5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7월부터 해양수산부에서 실시하였으며, 도매시장 개설자의 경우에는 거래활성화·물류체계 개선, 법인·중도매인 육성, 시장관리 효율화 등 11개 지표 19개 항목, 도매시장법인(공판장)은 경영관리, 거래활성화, 물류수집 등 6개 지표 21개 항목에 대한 성과 분석 및 현장 평가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개설자 평가에서 공사는 종합 득점 94.5점으로 전국 19개 도매시장 개설자 중 1위(최우수)를 차지하였다. 이로써 공사는 ’22년, ’23년에 이어 ’24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 개설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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