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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한국건강관리협회 자선 걷기대회

전 직원과 직원가족이 함께하는 건강증진 실천형 ESG 캠페인
기록된 걸음수를 환산해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환우 치료비로 기부

 

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전 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올해 KH한국건강관리협회 자선 걷기대회(1차 직원, 직원가족)를 오는 28일부터 6월 26일까지 30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선 걷기대회는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장려하고, 이를 기부와 연계해 사회공헌을 실현하고자 기획된 행사로, 협회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걷기 앱 ‘메디워크(Mediwalk)’를 통해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하루 1만보씩 30일간 총 30만보 걷기를 목표로 하며, 기록된 걸음 수는 1000보당 100원으로 환돼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치료비로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자선 걷기대회는 단순한 걷기 챌린지를 넘어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참가자에게는 목표 달성 시 기념품이 제공되고,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를 위한 응원메시지 전달, 건강미션 인증, 설문조사 참여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이번 2025 KH한국건강관리협회 자선 걷기대회는 협회 소속 직원 및 가족(1차)를 시작으로, 기업 및 단체 직장인(2차), 그리고 협회 방문 내원고객(3차)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일상 속 실천 가능한 건강 활동을 통해 나눔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이어갈 계획이다.


건협 김인원 회장은 “이번 자선 걷기대회는 건강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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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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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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