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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티없는 피부로 개선 위한 의료적 시술...그 방법은?

 

본격적인 장마철이 오면서, 매일 반복되는 비와 관련되는 뉴스에 귀 기울이는 일상이 시작되었다. 이는 곧 뜨거운 폭염, 신나는 여름 휴가가 다가온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리고 7~8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외로 떠나는 휴가철 바캉스를 계획하고 있다면 지금부터 하나씩 휴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 하는 시즌이기도 하다.

 

신나는 여름을 위해서는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다. 우선 휴가기간을 선택해야 하고 어디로 어떻게 떠나야 할지 정해야 한다. 그리고 어떤 옷을 입고가야 할지, 수영복, 선글라스, 모자 등은 언제 구입해야 할지 휴가용품 쇼핑도 계획을 세워야 한다. 또 한 가지 강한 자외선과 햇살 아래 고스란히 노출될 피부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 지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

 

한여름에는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땀과 피지로 두꺼운 메이크업이 불가능하기에 기미나 잡티 주근깨 같은 색소성 질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해진다. 피부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큰 원인인 자외선이 피부 깊숙이 침투해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그 과정에서 과도한 활성산소를 생성해 피부 세포를 공격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내는 시즌이기에 미리 색소병변을 제거하고 색소침착을 예방할 수 있도록, 썬케어 제품을 부담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깨끗한 피부를 미리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서울그레이스피부과 임지수 원장은 “여름휴가를 위해 휴양지로 떠나기 전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만들어 주고 싶다면 기미, 주근깨, 잡티 등 다양한 색소병변을 효과적으로 개선해 줄 수 있도록 정확한 진단이 우선되어야 한다. 피부질환에 따라 레이저의 종류와 치료 방법에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얼룰덜룩 해 보이는 색소제거를 진행하는 동시에 모공까지 꼼꼼하게 케어하고 피부 손상없이 병변만을 제거해 맑고 투명한 피부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필요한 부분을 정확하게 타겟하여 색소입자만을 선택 제거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고 전했다.

 

임지수 원장은 “이를 위해서는 멜라닌 색소를 선별 파괴하여 잘게 부수어 근본적인 치료를 진행할 수 있는 피코토닝 레이저를 활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기존 나노레이저 토닝의 단점 중 하나였던 열 발생으로 인해 발생하던 조직 손상을 줄여주며, 상대적으로 다운타임이 짧고 부작용이 적기에 보다 빠르게 일상회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주변 조직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색소만을 효과적으로 목표할 수 있는 치료가 가능하기도 하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각 개인별 피부 특성이나 증상에 적합하지 않은 레이저를 사용하거나 적절하지 않은 파장대나 펄스폭이 사용될 경우 시술 후 만족도가 떨어지거나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개인별 1:1 맞춤 치료 계획을 세워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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