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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무너진 피부탄력, 콜라보레이션 시술로 회복 도움

 

117년 만에 7월 상순 최고 기온을 경신하는 등 연일 30도를 훌쩍 뛰어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높은 기온과 강한 햇살과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피부 건강에는 적신호가 켜지게 된다. 피부 보호막이 약해지고 땀과 열로 인해 표피가 손상되는 것은 물론 피부 속 유수분 밸런스 붕괴와 콜라겐 파괴로도 이어진다.

 

온습도가 높은 여름에는 다양한 스킨케어를 통해 피부 건강을 챙겨야 한다. 특히 콜라겐 손상은 피부 노화로 직결되는데, 안타깝게도 일반적인 홈케어만으로는 대처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서울그레이스피부과 임지수 원장은 “따라서 여름에는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피부를 건강하고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리프팅 시술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한 피부라면 더욱 더 전문적인 관리와 시술의 필요성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콜라겐 재생과 피부노화 개선에 있어 활용해볼 만한 시술로는 울쎄라리프팅과 써마지FLX의 병행시술인 울써마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울쎄라리프팅은 강력한 집속 초음파 에너지를 사용한다. 강력한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 속 가장 깊은 곳인 근막(SMAS)층까지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자극해 주기에 노화로 인해 탄력을 잃고 처진 피부를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다. 잔주름은 물론 깊게 패인 굵은 주름까지 개선이 가능하며, 이중턱과 얼굴 윤곽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전용팁을 활용할 경우 민감한 눈가와 입술 주변 역시 개선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임지수 원장은 “써마지FLX는 고주파를 이용한다. 이를 통해 진피층 콜라겐 재생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기에 피부결과 탄력개선 등 안면부 전반에 걸쳐 탄력을 회복시켜줄 수 있다. 또한 늘어진 모공과 피부결을 개선시켜 주고 민감성 피부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해결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처럼 울써마지는 안면부 리프팅 효과와 피부 탄력 및 피부 장벽 개선을 동시에 이루는 것이 가능한 시술이다. 하지만, 강한 에너지를 활용하고, 적용되는 효과와 부위에 차이가 있으며 개인별 차이가 존재하는 현재 피부 상태 및 노화의 정도 그리고 주름의 방향 등 고려하고 체크해야 할 포인트들이 많다.

 

특히 화끈거림이나 열감, 통증이나 부종, 물집이나 홍반 등 부작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정확한 에너지 강도, 핸드피스 압력을 맞춤 조절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풍부한 시술 경험을 지닌 피부과 전문의가 상담부터 시술까지 책임지고 진행해 주는 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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