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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 IoT 초음파식기세척기,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소상공인 추가 모집

 

국내 1위 업소용초음파식기세척기 전문 기업 세이버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2025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업계 최초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지난 6월 소상공인 모집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데 이어 현재 추가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세이버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초음파식기세척기의 기본적인 기능을 넘어, 매장 내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하고 실시간으로 제품의 작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IoT 기반 기술을 상용화하여 제품에 적용하였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에 적용 가능한 91개의 기업과 250개의 스마트 기술을 선정하여 정부가 지원하는 최대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로, 25년 9월 4일 목요일 18시까지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추가 모집을 신청할 수 있다.

 

세이버는 이번 사업에서 업소용초음파세척기 전문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공급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세이버가 개발한 IoT 초음파세척기는 단순 세척 기능만을 넘어 실시간 상태 모니터링, 원격 제어, 이상 징후 사전 감지, 선제적 AS 대응 등 혁신적인 기능을 상용화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이러한 세이버의 스마트 기술을 통해 외식업 소상공인은 예상치 못한 제품 고장이나 문제로 인한 영업 손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으며, 소비자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위생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세이버 초세기 제품을 매장에 도입할 경우 소상공인들은 매장 당 스마트기술 공급가액의 70%, 최대500만원까지 지원금을 받아 세이버 IoT 업소용초음파세척기를 설치할 수 있다.

 

세이버는 이번 사업에서 좁은 주방 공간에서도 사용 가능한 ‘SIOT-600’ 제품을 비롯한 IoT 초음파세척기 8개 제품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회사 측은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외식업 매장에 자사 제품을 공급하고 기술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세이버 관계자는 “세이버 IoT 초음파세척기는 효율적인 위생 관리와 운영 최적화를 지원하는 핵심 스마트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업소용식기세척기를 통해 외식업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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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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