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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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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대표, 이주형 인천시의원 후보 지원 나서

“보수의 희망이자 인천 미래 이끌 인재… 반드시 압승해야”

국민의힘 유승민 전 대표가 이주형 인천시의원 후보 지원에 나서며 힘을 실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19일 국민의힘 이주형 인천시의원 후보(미추홀구 주안1·2·3·4·7·8동)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이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유 전 대표는 이주형 후보의 일일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선거사무소를 격려 방문했으며,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직접 유세 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 전 대표는 “이주형 후보는 보수의 희망이자 인천에서 큰 일을 해낼 인재”라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압승해 지역 발전과 인천의 미래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젊고 유능한 정치인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며 이 후보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이주형 후보는 올해 28세의 청년 정치인으로, 미추홀구청장 정책비서관으로 재직하며 주민 민원 해결과 정책 기획 업무를 수행해왔다. 또한 행정안전부 국민정책디자인단 활동을 통해 대통령상 2회와 장관상 3회를 수상한 경력을 갖고 있다. 특히 주안 지역에서 나고 자란 지역 출신 후보로서 지역 현안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실천형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후보

김진규 검단구청장 후보 측 “박세훈 후보 기자회견은 전형적 네거티브”

“의혹 부풀리기 아닌 정책 경쟁 필요…비전과 정책으로 평가받겠다”

더불어민주당 김진규 검단구청장 후보 측이 국민의힘 박세훈 후보 측의 기자회견에 대해 “전형적인 네거티브 선거”라고 비판하며 정책 중심 선거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진규 후보 측은 19일 이영철 대변인 명의의 성명문을 통해 박세훈 후보 측이 진행한 기자회견과 관련해 “정책과 비전은 없고 상대 후보 흠집내기와 의혹 부풀리기로 채워진 전형적 네거티브”라고 밝혔다. 김 후보 측은 특히 박 후보가 지난 5일 한 언론 인터뷰에서 “절대 네거티브 선거를 하지 않고 정책으로 정정당당하게 대결하겠다”고 발언한 점을 언급하며 “말과 행동이 정반대”라고 지적했다. 또 박 후보 측이 기자회견에서 제기한 AI 이미지, ARS, 문자 발송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당내 경선 과정에서 이미 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소명을 완료한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선 이후 경쟁 후보 측이 일부 사실관계를 오인해 고발한 사안”이라며 “객관적인 사실관계는 수사기관에 충분히 소명하면 될 문제”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 측은 “검단구 출범을 앞두고 구민들이 원하는 것은 흑색선전이 아니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경쟁”이라며 “김진규 후보는 네거티브 대응에 머물지 않고 비전과 정책으로 당당히 평가받겠다”고

강범석, 구재용 후보에 공개 정책토론 제안

“언제·어디서든 가능…정책 검증은 후보 의무이자 유권자 권리”

국민의힘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구재용 후보를 향해 공개 정책토론을 공식 제안하며 정책 중심 선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범석 후보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거운동 과정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드리고 명함을 나누는 것도 중요하지만, 후보자가 어떤 정책과 비전을 갖고 있는지를 유권자 앞에서 검증받는 것이 더욱 중요한 책무”라며 정책토론 필요성을 밝혔다. 강 후보는 “서구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인물이 누구인지 유권자들이 정책과 비전을 통해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며 “후보자 간 정책토론은 선택이 아니라 후보자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구재용 후보와의 양자 토론은 물론, 김용섭 무소속 후보가 함께하는 3자 토론 방식도 모두 가능하다”며 “언제 어디서 어떤 형식으로 진행하든 좋고, 사회자 선정과 토론 방식 역시 상대 후보 측 의견에 최대한 맞추겠다”고 제안했다. 또 “유권자들은 단순한 정치 구호가 아니라 서구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 비전을 듣고 판단할 권리가 있다”며 “정책 경쟁과 비전 경쟁이 실종된 선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강 후보는 “정중한 마음으로 정책토론을 요청드린다”며 “구재용 후보의 책임 있는 화답을 기대

김영배 서울시교육감 후보 “동성애·차별금지법 중심 교육 반대”

“서울교육, 정치·이념 실험장 돼선 안 돼… 기초학력·교권 회복 최우선”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영배 후보가 학교 현장에서의 동성애 및 차별금지법 관련 교육에 반대 입장을 밝히며 교육 정상화와 기초학력 회복 중심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김영배 후보는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성과 건강한 가치관을 가르치는 공간이어야 한다”며 “교육 현장에 혼란을 줄 수 있는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이념 중심 교육 정책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서울 교육 정책 관련 입장 발표를 통해 “최근 일부 학교 현장에서 성 정체성과 젠더 문제를 지나치게 정치적·이념적으로 접근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혼란과 갈등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학생들은 아직 가치관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은 미성년자”라며 “학교에서 특정 성 가치관이나 젠더 이론을 일방적으로 교육하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하며, 교육은 학생 보호와 건강한 성장이라는 원칙 아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동성애 문제에 대해 종교적·문화적·전통적 가치관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수 있음에도 비판적 의견 자체를 차별이나 혐오로 규정하는 분위기는 표현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현대무벡스, 5대 경영시스템 ISO 인증 갱신… ‘글로벌 스탠다드’ 입증

환경·안전보건·품질·부패방지·규범준수 등 전 사업 부문 국제표준 규격 충족 국제철도산업표준(IRIS) 첫 획득 및 지난해 수출 612% 급증 등 해외 공략 가속화

현대그룹 계열의 스마트 물류자동화 기업 현대무벡스가 주요 경영시스템의 ISO(국제표준화기구) 인증을 연이어 갱신하며 글로벌 수준의 경영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현대무벡스는 환경(ISO 14001), 안전보건(ISO 45001), 품질(ISO 9001), 부패방지(ISO 37001), 규범준수(ISO 37301) 등 5대 경영시스템의 ISO 인증을 모두 성공적으로 갱신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증 범위는 스마트 물류, PSD(스크린도어), IT서비스 등 현대무벡스가 영위하는 전 사업 부문의 개발, 설계, 제조, 시공, 유지보수 단계를 망라한다. 특히 품질·환경·안전보건 인증은 최초 취득 이후 9년간 세 번째 갱신을 달성했으며, 부패방지와 규범준수 인증을 통해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안정적인 발판을 다졌다. 여기에 더해 현대무벡스는 지난 12일 국제철도산업표준인 ‘IRIS(International Railway Industry Standard)’ 인증까지 신규로 취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회사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지하철 스크린도어 시스템의 역량이 엄격한 글로벌 표준 규격에 완벽히 부합함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로써 현대무

한국필립모리스, 드비알레와 협업한 ‘아이코스 한정 컬렉션’ 국내 최초 공개

프랑스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드비알레와 ‘사운드·디자인·기술’ 결합한 스페셜 에디션 선보여 21일부터 서울 내 스토어 3곳 전시 및 성인 흡연자 대상 약 500개 한정 수량 응모 이벤트 진행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이홍석)가 세계적인 프랑스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드비알레와 협업한 ‘아이코스 X 드비알레 한정 컬렉션’을 오는 5월 21일 국내에 최초로 공개한다. 이번 컬렉션은 지난 4월 세계적인 디자인 행사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처음 선보인 두 브랜드의 협업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시각으로 경험하는 사운드(Sound Made Visible)’라는 취지 아래 기획된 이번 에디션은 보이지 않는 소리를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구현하여 사운드, 디자인, 기술이 결합된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한정 컬렉션은 최신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인 ‘아이코스 일루마 i 프라임 사운드소리얼 에디션’과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 ‘드비알레 제미니 II 사운드소리얼 에디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음향의 파동에서 영감을 얻은 독자적인 사운드 웨이브 패턴 디자인이 적용되어 약 75만 원 상당의 가치를 지닌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일반 매장 판매 대신 철저히 차별화된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통해서만 주인공을 가린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오는 21일부터 6월 3일까지 아이코스 클럽 멤버 및 성인 흡연자를 대상으로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응모 이벤트를

코스맥스-한화솔루션, 태양광 직접 PPA 체결…2050 탄소중립 여정 본격화

연간 10.4GWh 재생에너지 확보… 화성·평택 주요 공장 재생에너지 비율 약 40%대로 확대 제품 전과정 평가(LCA) 체계 연내 구축 완료… 글로벌 공급망 탄소 규제 대응력 대폭 강화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오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태양광에너지 직접 전력거래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 PPA)을 체결했다. 코스맥스는 지난 18일 경기도 성남시 코스맥스 판교사옥에서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과 직접 PPA 계약을 맺고, 오는 2035년까지 탄소배출량을 2024년 대비 50% 감축하기 위한 32개 감축과제를 본격적으로 이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직접 PPA는 전력사용자가 재생에너지 생산자와 직접 전력을 거래하는 방식으로, 장기계약을 통해 탄소중립 및 RE100 실현을 위한 안정적인 조달 기반을 제공한다. 이번 계약은 ESG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오는 7월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코스맥스는 국내 주요 생산거점인 화성 및 평택공장 총 4곳을 대상으로 연간 약 10.4GWh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공급받게 된다. 이로써 코스맥스는 국내 공장 전체 전력 사용량의 약 4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게 되며, 전 세계로 공급되는 K뷰티 제품의 상당량을 친환경 전력으로 생산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단순히 전력 조달 방식을 바꾸는 것을 넘어 코스맥스의 국내 생산 경쟁력을 지속가능한 체계

삼성전자, ‘바로 서비스’ 비수도권으로 확대… 고객 접근성 대폭 강화

부산·전남·경북 거점 매장 3곳 추가, 전국 총 7개 점포서 원스톱 서비스 제공 시범 운영 결과 이용객 30% 급증, 단축된 대기 시간과 주말 필름 부착 등 편의성 호평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바로 서비스’의 운영 매장을 대폭 확대한다. 삼성전자서비스가 운영하는 바로 서비스는 고객이 별도의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인근 삼성스토어 매장에서 제품 점검, 수리, 상담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원스톱 서비스다. 매장에 상주하는 삼성전자서비스 전문 엔지니어가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제품의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해 준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해 10월부터 서울 상도, 더현대 서울, 갤러리아 광교, 삼송 등 수도권 소재 삼성스토어 매장 4곳에서 이 서비스를 시범 운영해 왔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백화점 입점 매장 등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해 접근성을 높인 결과, 올해 1~4월 하루 평균 이용 고객이 도입 초기 대비 30% 이상 급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삼성전자서비스는 비수도권 지역 거점 매장 3곳을 추가해 서비스 영토를 전국 총 7곳으로 넓힌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어 18일부터 운영을 시작하는 곳은 삼성스토어 서경주(경북 경주시), 대연(부산 남구), 남순천(전남 순천시)이다. 이번 확대로 지방 거주 고객들도 서비스센터 이동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 美·英 주요 테크매체서 호평 일색

‘AI 비전’ 및 구글 제미나이 결합으로 식재료 인식 범위 2,000여 종 대폭 확대 사용기한 알림·맞춤형 레시피로 음식물 쓰레기 절감 솔루션 제시하며 글로벌 경쟁력 입증

삼성전자의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가 미국과 유럽의 주요 테크 매체들로부터 AI 기반 식재료 관리 기능의 고도화를 인정받으며 잇따라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국내에 출시된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업그레이드된 ‘AI 비전(AI Vision)’ 기능을 탑재하여 식품 종류의 제한 없이 다양한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을 정교하게 인식한다. 이를 통해 보관 중인 식재료 관리부터 맞춤형 레시피 추천까지 지원하며 차별화된 주방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미국 테크매체 톰스 가이드(Tom's Guide)가 주관한 ‘AI 어워드 2026’에서 스마트 홈·가전·보안 분야의 대표 제품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톰스 가이드는 삼성의 비전 AI 기술과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Gemini)가 결합되어 아보카도나 애호박은 물론 일반 콜라와 다이어트 콜라의 차이까지 구분해낸다고 소개하며, 사용기한 임박 알림을 통해 음식물 낭비를 줄이고 날씨 확인과 음악 재생까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높은 편의성을 극찬했다. 영국과 미국의 또 다른 유력 매체들 역시 식재료 관리 솔루션으로서의 실용성에 주목했다. 영국 테크매체 T3는 음식물 쓰

김형곤 강남구청장 후보,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안전 직결”… 전면 점검·정보 공개 촉구

현장 방문 후 성명 발표…“강남 기준은 최고 수준이어야” 시공 오류 위치·범위·검증 결과 공개 요구

김형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가 GTX-A 삼성역 구간에서 확인된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와 관련해 전면적인 안전 점검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 김 후보는 18일 GTX-A 삼성역 구간 공사 현장을 방문한 뒤 성명을 통해 “이번 사안은 단순한 공사 문제가 아니라 강남구민과 수도권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대한 문제”라며 “핵심 교통 인프라에서 발생한 만큼 매우 엄중하게 봐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강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인 만큼 안전 기준 역시 최고 수준이어야 한다”며 “빠른 개통이나 공사 일정, 행정 성과보다 중요한 것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전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며 ‘문제없다’는 말만으로는 구민의 불안을 해소할 수 없다”며 “납득 가능한 설명과 검증 가능한 자료, 책임 있는 후속 조치가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관계기관과 시공사를 향해 ▲시공 오류의 정확한 위치와 범위 ▲오류 발견 시점과 보고 절차 ▲보강공사 방식 및 완료 기준 ▲공인기관의 안전성 검증 결과 ▲재발 방지 대책 등을 구체적으로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또 “GTX-A 삼성역 구간은 수많은 시민이 이용할 광역교통망의 핵심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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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농협, ‘앤하베스트엑스’ 참여기업 6월 7일까지 모집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농협중앙회와 함께 농산업 유망기업의 현장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은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소풍커넥트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농산업 특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앤하베스트엑스(NHarvestX)’ 참여기업을 오는 6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범농협 계열사의 협업 수요를 기반으로 농산업 분야 기업의 기술·제품·서비스를 실제 농업 현장에서 검증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 기술 실증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앤하베스트엑스’는 전국 농협 유통망을 활용해 유망기업의 사업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지난해에는 하나로마트 특별판매전을 통한 판로 검증과 여름딸기 수출 가능성 자료 확보, 쌀 부산물 활용 제품 개발 등 생산부터 유통·마케팅·판매에 이르는 다양한 실증 사업이 추진됐다. 선정된 기업은 범농협 계열사와 협업해 기술과 서비스를 검증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농협 상생 혁신 펀드’를 통한 투자 검토 기회와 함께 창업 보육 프로그램을 통한 상담·지도 등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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