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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덴탈 케어 열풍… 칸디데 미백 치약, 올리브영 입점으로 시장 공략 가속

 

국내 프리미엄 덴탈 케어 브랜드 칸디데(Candide)가 미백 치약을 올리브영에 공식 입점시키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칸디데 미백 치약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63만 개를 기록, ‘1초에 한 개 팔리는 치약’으로 불릴 만큼 차별화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서울대 부설 연구소 특허 성분과 실제 치과 미백 시술에서 사용하는 원료를 적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칸디데 화이트케어 치약은 올리브영 입점 2주만에 구강용품 카테고리 내 베스트 상품으로 선정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치약 시장은 단순 구강 관리에서 프리미엄 기능성 덴탈 케어로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소비자들이 미백효과와 충치예방은 물론 안전성까지 고려하면서, 성분 경쟁력이 브랜드 선택의 핵심 요인으로 부상하고 잡았다. 칸디데는 파라벤·설페이트 무첨가, 코코넛 오일 유래 계면활성제 등 안전한 성분 설계로 까다로운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칸디데의 올리브영 입점은 프리미엄 미백 치약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9월 올영세일을 기점으로 소비자 경험 확대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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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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