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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시아의원, 올타이트 리프팅 도입… 세밀 진단 기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케어 강화

 

에르시아의원(대표원장 허지영)이 최신 집중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를 도입하며, 고객 개개인의 피부 조건과 노화 단계에 최적화된 고정밀 리프팅 진료를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허지영 대표원장은 “리프팅은 단순히 당기는 시술이 아니라, 피부 구조와 탄력 회복 메커니즘을 세밀하게 분석해 설계해야 한다. 올타이트 리프팅은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기술을 통해 진피층과 SMAS층을 동시에 자극해, 보다 정교하고 예측 가능한 결과를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올타이트 리프팅은 원래 암 치료 및 재활 분야에서 활용되던 고난도 에너지 기술을 피부 미용에 접목한 것으로, 출력•깊이•에너지 분포를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다. 이로써 피부 두께나 민감도에 따라 안전하게 맞춤 시술이 가능하며, 불필요한 열 손상 없이 탄력 개선, 리프팅, 콜라겐 재생 효과를 동시에 유도한다.

 

허지영 원장은 “에르시아의원에서는 시술 전 고해상도 피부 분석 장비를 통해 탄력도, 피부 두께, 지방층 분포를 데이터로 측정한 뒤, 이를 토대로 고객별 시술 패턴과 강도를 설계한다. 같은 장비라도 고객의 피부 특성에 따라 완전히 다른 맞춤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시술 중 통증이 거의 없고, 회복이 빨라 시술 직후 일상 복귀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앞으로도 최신 장비와 과학적 분석 시스템을 결합해, 본원만의 프리미엄 리프팅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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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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