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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스터디카페, 전국 누적 회원 72만 5천 명 돌파

 

프리미엄 스터디카페 브랜드 '초심 스터디카페'가 전국 누적 회원 수 72만 5천 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4년 9월 62만 9천 명이었던 회원 수가 1년만에 약 7만 7천 명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초심 스터디카페 측은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 학령인구 감소라는 시장 환경의 어려움 속에서도 ‘집중 잘 되는 환경’이라는 공간의 본질적 가치를 꾸준히 지켜온 점을 꼽았다.

 

초심 스터디카페 관계자는 “한번 초심 스터디카페를 경험한 학생 고객들은 뛰어난 학습 환경에 만족하며 재방문을 이어가는 충성도 높은 고객층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최근 카페보다 편의성과 효율성이 뛰어난 작업 공간을 찾는 20~30대 성인 고객들이 꾸준히 유입되며 회원 증가세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들은 자기계발, 업무, 사이드 프로젝트 등을 위해 초심 스터디카페를 합리적인 대안 공간으로 선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성과는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상생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한 가맹점주는 초심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줘 든든하다고 말했다. 본사의 지속적인 투자가 고객 유치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가맹점의 안정적인 수익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것이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꾸준한 회원 수 증가는 초심이 단순한 공부 공간을 넘어, 모든 세대를 위한 집중과 성장의 필수 공간으로 자리 잡았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모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심 스터디카페는 브랜드의 성장세를 예비 창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특별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창업을 고려 중인 예비 창업자 선착순 5명에게 초심만의 빅데이터 기반 상권입지 분석 시스템인 'CARS(Chosim Adaptive Rollout Strategy) 보고서'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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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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