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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에서 회복으로, 시큐어 가디언스가 이끄는 몸캠피싱 대응의 새 길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들은 대부분 공포와 수치심으로 목소리를 내지 못한다.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순간 ‘나만의 잘못’으로 낙인찍힐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이다. 이러한 침묵은 피해자를 더 깊은 고립으로 몰아넣고, 몸캠피싱과 같은 범죄 조직에게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

 

시큐어 가디언스는 피해자가 두려움 속에서도 안심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 상담과 조치를 통해 피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피해자가 처음으로 안전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아가 몸캠피싱 차단과 영상 유포 사기 대응을 통합적으로 지원함으로써 피해자가 불안해서 벗어나 일상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몸캠 대응 체계를 제공한다.

 

시큐어 가디언스의 대응은 단순한 몸캠 영상 삭제에 그치지 않는다. 디지털 범죄 대응 전문 기업 라바웨이브의 특허·인증 기술을 도입해 악성 서버와 계정을 추적, 유포 경로를 차단하고 AI 기반 모니터링으로 불법 영상의 재확산을 실시간 탐지한다. 또한 디지털 포렌식 기법으로 실제 해킹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별해 피해자가 막연한 공포에서 벗어나도록 지원한다. 이는 몸캠피싱 해결의 핵심 단계라 할 수 있다. 특히 영상 확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몸캠 영상 유통 경로를 면밀히 차단하고, 추가적인 영상 유포 사기 시도까지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시큐어 가디언스는 “이러한 전문적인 대응 기술과 함께 피해자가 불안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의 삶을 다시 주도할 수 있는 든든한 받침을 마련해 주며, 앞으로도 몸캠피싱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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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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