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목)

  • 흐림동두천 1.7℃
  • 맑음강릉 12.4℃
  • 흐림서울 4.5℃
  • 구름많음대전 11.6℃
  • 맑음대구 3.8℃
  • 구름조금울산 14.3℃
  • 구름조금광주 12.8℃
  • 구름많음부산 14.1℃
  • 맑음고창 12.6℃
  • 구름많음제주 16.2℃
  • 흐림강화 2.8℃
  • 구름많음보은 3.8℃
  • 맑음금산 12.7℃
  • 구름많음강진군 14.0℃
  • 맑음경주시 14.1℃
  • 구름많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광주 엘츠의원, 초단파 리프팅 ‘올타이트’ 도입… “맞춤 탄력 케어 강화”

 

광주 엘츠의원(대표원장 김석재)이 차세대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를 새롭게 도입하며, 한층 정교하고 맞춤화된 안티에이징 진료 강화에 나선다고 전했다.

 

해당 병원은 이번 장비 도입으로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맞춤형 리프팅 솔루션을 제공하며, 자연스럽고 탄력 있는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올타이트(Alltite)’ 리프팅은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기술이 적용된 비수술적 리프팅 장비로, 강력한 초단파 에너지를 피부의 진피층과 SMAS(근막층)까지 정밀하게 전달한다. 피부 깊은 층에서부터 리프팅 효과를 일으키는 동시에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시술 후 탄탄한 피부 탄력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김석재 대표원장은 “올타이트는 시술 중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는 점에서 환자 만족도가 높다. 짧은 시간 안에 리프팅 효과를 얻고 싶은 바쁜 직장인이나 일상 복귀가 빠른 시술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장비다”고 설명했다.

 

이어 “환자별 피부 두께와 탄력도, 민감도를 세밀하게 분석해 출력과 시술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 민감하거나 얇은 피부에도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30~50대뿐만 아니라 조기 노화를 예방하려는 20~30대 환자들의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석재 원장은 “본원은 앞으로도 최신 장비 도입과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비수술 안티에이징 분야에서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환자 개개인의 피부 특성과 니즈를 충분히 반영한 맞춤형 리프팅 시술을 통해 자연스럽고 만족도 높은 결과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