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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엘츠의원, 초단파 리프팅 ‘올타이트’ 도입… “맞춤 탄력 케어 강화”

 

광주 엘츠의원(대표원장 김석재)이 차세대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를 새롭게 도입하며, 한층 정교하고 맞춤화된 안티에이징 진료 강화에 나선다고 전했다.

 

해당 병원은 이번 장비 도입으로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맞춤형 리프팅 솔루션을 제공하며, 자연스럽고 탄력 있는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올타이트(Alltite)’ 리프팅은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기술이 적용된 비수술적 리프팅 장비로, 강력한 초단파 에너지를 피부의 진피층과 SMAS(근막층)까지 정밀하게 전달한다. 피부 깊은 층에서부터 리프팅 효과를 일으키는 동시에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시술 후 탄탄한 피부 탄력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김석재 대표원장은 “올타이트는 시술 중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는 점에서 환자 만족도가 높다. 짧은 시간 안에 리프팅 효과를 얻고 싶은 바쁜 직장인이나 일상 복귀가 빠른 시술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장비다”고 설명했다.

 

이어 “환자별 피부 두께와 탄력도, 민감도를 세밀하게 분석해 출력과 시술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 민감하거나 얇은 피부에도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30~50대뿐만 아니라 조기 노화를 예방하려는 20~30대 환자들의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석재 원장은 “본원은 앞으로도 최신 장비 도입과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비수술 안티에이징 분야에서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환자 개개인의 피부 특성과 니즈를 충분히 반영한 맞춤형 리프팅 시술을 통해 자연스럽고 만족도 높은 결과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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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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