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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건강생활, 뉴오리진 a2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 프리미엄 우유 부문 2년 연속 수상

 A2 전용 초지 방목 원유 기반…깊고 고소한 맛으로 프리미엄 경쟁력 입증

 

헬스&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유한건강생활(대표 손정수)은 프리미엄 유제품 브랜드 ‘뉴오리진 a2’가 조선일보 주관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에서 프리미엄 우유 부문 2회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뉴오리진은 이를 기념해 공식몰에서 ‘뉴오리진 a2 브랜드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SNS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올해 론칭 6주년을 맞은 뉴오리진 a2우유는 “최고의 초지 환경에서 신선한 풀을 먹고 자란 젖소가 건강한 우유를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뉴오리진 측에 따르면, A2 전용 목장 초지(젖소 1마리당 약 1,878평 규모, 총 면적 여의도 약 12배)에서 사계절 내내 방목하며 자란 젖소로부터 원유를 얻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A2 단백질만을 함유해 소화 불편감을 줄인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프리미엄은 다르다’는 경험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어 왔다. 최근에는 A2 단백질이 함유된 아기전용 간식인 떡뻥, 팝 과자, 성인용 ‘산양 A2 프로틴’ 제품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뉴오리진 a2 우유는 A2 단백질(β-카제인)만을 가진 젖소를 선별해 원유를 확보하고, 초지 방목 환경에서 얻은 원유의 풍미를 살려 깊고 고소한 맛을 구현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이번 수상은 제품의 원유 기준과 생산 방식, 품질 관리 프로세스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설명이다.

 

유한건강생활 관계자는 “케이지 사육이 아닌 자연 방목 환경에서 자란, 100% A2 단백질만을 가진 젖소를 엄선해 얻은 원유로 차별화를 이어왔다”며 “호주 No.1 A2 단백질 제품으로서의 기준을 한국 시장에서도 지켜오며 프리미엄 우유의 자리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 여러분의 신뢰 덕분”이라며 “지난 6년간 성분과 품질 기준을 꼼꼼하게 점검해온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가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우유를 제공하기 위해 엄격한 프로세스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오리진 a2 브랜드 위크’ 프로모션과 SNS 이벤트는 2회 연속 수상을 기념해 공식몰 중심으로 운영되며, 기간 및 혜택 구성은 채널별 안내에 따라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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