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마라탕 프랜차이즈 ‘라홍방마라탕’이 일본 오사카 기시노사토 상권에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기시노사토점의 경우, 오사카 내에 2번째로 오픈한 매장으로 교토 카와라마치점 오픈 이후, 일본에서의 3번째 매장이다.
라홍방마라탕은 한국에서 시작된 토종 기업으로 중식 마라탕을 한국식 K마라탕으로 브랜드화 하여 국내 가맹사업 5년만에 일본 진출을 이뤄냈다.
라홍방마라탕 관계자는 “일본은 2024년부터 마라탕 메뉴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졌으며, K-문화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라홍방 마라탕이 일본 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현재 10호점까지 확정돼 오픈 준비중이며, 2026년에는 60호점을 목표로 사업 기획을 잡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라홍방마라탕 창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