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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쥬맥스㈜, 부천 하나은행 여자농구단 홈경기서 ‘크로도 데이’ 진행

 

부천 하나은행 여자농구단 공식 파트너사 한국쥬맥스㈜는 24일(토)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천 하나은행 여자농구단 홈경기에 음료 협찬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의 용인 삼성생명과의 홈경기는 이탈리아 대표 스파클링 레모네이드 ‘크로도’와 함께 하는 브랜드 데이로 진행되며, 관중 참여형 이벤트와 다양한 경품 증정 행사를 통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한국쥬맥스㈜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을 한 입장 관중 대상으로 ‘크로도 모히토’ 음료를 웰컴 드링크로 제공하며, 1층 플로어석 관중 전원에게 ‘데라리타’ 아몬드칩 스낵을 제공한다. 경기 중 작전타임, 쿼터 종료 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크로도 응원 타임’이 운영되며, 전광판을 활용한 팬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브랜드 데이 파트너사인 한국쥬맥스㈜ 관계자는 “경기장에서 느끼는 긴장과 환호의 순간에 리얼 과즙과 과육으로 만든 정통 이탈리아 소다, 크로도의 청량한 매력을 직접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하나은행 여자농구단과 함께 팬들이 현장에서 크로도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크로도 데이’ 개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부천 하나은행 여자농구단 관계자는 “이번 ‘크로도 데이’는 한국쥬맥스와의 협업을 통해 팬들이 경기 외적으로도 즐길 수 있는 요소를 강화한 홈경기”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브랜드 데이를 통해 팬 친화적인 홈경기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하프타임에는 팬이 직접 참여하는 ‘한국쥬맥스 수입 음료 맞추기 게임’이 진행된다. 전광판을 통해 제시되는 문제를 통해 한국쥬맥스㈜ 의 해외음료 4종(▲크로도 모히토, ▲후버 오렌지주스, ▲트로픽선 코코넛워터, ▲모구모구) 중 정답 음료를 맞히는 방식으로, 정답자에게는 농구단 굿즈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한편 크로도는 이탈리아 스파클링 레모네이드 시장점유율 1위 브랜드로 국내에서도 이탈리아 전문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입소문 난 음료이다. 크로도는 전국 롯데백화점, 세븐일레븐 및 쿠팡 등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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