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은 유산균 브랜드 ‘락토핏’의 신규 브랜드 모델로 배우 박보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 선정은 락토핏 출시 10주년을 맞아 브랜드가 추구하는 장 건강 관리의 가치와 일상 속 관리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종근당건강은 박보영이 지닌 밝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해온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 건강을 일상에서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제품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락토핏은 출시 이후 제품군을 확장하며 장 건강 관리에 대한 접근 방식을 다양화해왔다. 종근당건강은 향후에도 브랜드 방향성과 일치하는 메시지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일상 속 장 건강 관리’라는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인물로 박보영을 선정했다”며 “지난 10년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관련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