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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한국조리기능장협회, 주말 반납 임원회의 개최∙∙∙‘비즈니스센터’ 개소 준비 박차

 사단법인 한국조리기능장협회(이사장 차원)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이사장과 주요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회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협회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역 한 카페에서 진행한 회의에서는 협회 홈페이지에 명시된 설립 목적과 주요 사업 방향에 따라 대한민국 조리 기술의 전수 및 발전 방안, 그리고 조리기능장의 사회적 위상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급변하는 외식 산업 환경에서 회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강화와 전문가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개최하는 '비즈니스센터 개소식' 및 오픈 행사에 대한 최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임원진은 가산디지털엠파이어에 새롭게 마련한 거점 공간이 조리 기술 발전과 전문 인력 교류의 중심지가 되도록 5월 9일 오전부터 진행하는 개회 선언, 경과 보고, 테이프 커팅 및 제막식 등 세부 식순을 꼼꼼히 확인했다. 아울러 개소식 이후 이틀간 이어질 다양한 오픈 행사가 회원들과 내외빈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운영 전반에 걸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차원 한국조리기능장협회 이사장은 "새로운 비즈니스센터는 우리 협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개소식을 기점으로 조리기능장들의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회원 간의 결속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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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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