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 기반 식사 대용 영양식 ‘디노보 웰자임’이 통합적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식사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노보 웰자임은 여러 영양제를 따로 챙길 필요 없이, 1포(40g, 162kcal)에 단백질, 식이섬유, 효소, 유산균, 필수 아미노산 등을 고루 담은 '식사 대용식'이다. 섭취 과정을 단순화하면서도 영양의 밀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디노보 관계자는 “디노보 웰자임 설계의 핵심은 장 건강이다. 고령층일수록 체내 소화 효소 분비가 감소해 영양 흡수율이 떨어지는 점에 주목, 탄수화물과 단백질 분해 효소를 기반으로 주요 원료에 독자적인 ‘초벌발효’ 공정을 적용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제품은 참숯황토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을 활용해 48시간 동안 정성껏 진행되는 초벌발효 공법을 거친다. 이는 체내에서 거쳐야 할 소화 단계를 외부에서 한 단계 줄여줌으로써 위와 장의 부담을 낮추고, 영양소가 체내에 효율적으로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근육 건강에 대한 접근도 차별화했다. 단순히 함량만 높이는 방식은 소화력이 약한 사용자에게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해당 제품은 48시간 초벌발효를 거친 단백질 15g
미국 시장에 진출한 그래비티 샴푸가 미국 6개 지역을 횡단하며 주요 유통 현장에서 ‘한국식 무료 체험 샘플링 프로모션’을 통해 미국 내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를 ‘발품 마케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KAIST 과학자들이 개발한 기능성 헤어케어 브랜드 그래비티는 서부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동부 뉴욕까지 약 5,000km에 달하는 이동 동선을 횡단하며, 주요 6개 지역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국식 무료 샘플링 프로모션 행사인 ‘GRABITY ROUTE AMERICA 2026’ 투어를 시작했다고 폴리페놀팩토리(대표 KAIST 이해신 교수) 측이 9일 밝혔다. ‘그래비티 샴푸’는 올 1월 CES 행사에 참가해 1평 남짓한 공간에 1만 명 이상이 찾는 ‘이상 열기’로 일시적인 아마존 품절 사태를 일으키는 등 현지 교민과 미국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모은 바 있다. 폴리페놀팩토리 측은 한 명이라도 더 제품의 사용 기회를 만드는 것이 미국 현지에서 중요하다고 판단해 주요 도시의 오프라인 유통 현장 중심에서 미국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기로 했다. 이번 투어는 한 달여 동안 5,000km가 넘는 미국 지역을 서부에서 동부로 횡단하며 진행된다. 미국 동서를 관통하는 대표적인
(주)한앤글로벌(대표 한인택)이 2월 6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에서 ‘K-푸드 수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건전한 기업문화를 창출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경쟁력을 바탕으로 혁신을 선보여온 인물‧기업‧기관 등을 발굴하여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했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총 40개 기업/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테너 오스카‧소프라노 헬렌 킴의 축하공연이 호응을 얻었다. 한앤글로벌은 한국 식품을 전 세계에 소비하고, 글로벌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제품들을 유럽과 아시아를 넘어 중미와 남미까지 전세계에 소개하고 있는 글로벌 식품 브랜드다. 한앤글로벌 관계자는 “한앤글로벌은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지 시장에 맞춰서 패키지와 브랜드를 기획하고, 현지에 맞춘 마케팅까지 지원하며 큰 주목을 모으고
테너 오스카가 2월 6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에서 ‘클래식 대중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건전한 기업문화를 창출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혁신을 선보여온 인물‧기업‧기관 등을 발굴하여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했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40개 기업/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테너 오스카‧소프라노 헬렌 킴의 축하공연이 호응을 얻었다. 테너 오스카는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성악가이면서, 디엠씨엔터테인먼트(주)와 디엠씨오페라컴퍼니를 설립하고 오페라 공연을 통해 오페라 공연 활성화에 기여해온 인물이다. 특히 클래식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관객과 만나는 공연 전문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엠씨엔터테인먼트(주)를 설립하기도 하였으며, 디엠씨엔터테인먼트는 2019년 삼성 SDI 송년 콘서트를 시작으로 202
브랜드501의 고기능성 더마 브랜드 ‘닥터멜락신(Dr.Melaxin)’이 전체 매출의 80% 이상이 미국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업체 측은 미국 시장에서 높은 성장을 기록하며, 단순한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넘어선 ‘글로벌 뷰티 파워하우스’로 거듭나고 있다고전했다. 브랜드501 관계자는 “브랜드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춘 고기능성 더마 솔루션을 지향했으며,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마케팅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을 타격했다. 특히 미국 시장은 닥터멜락신에게 있어 단순한 수출국이 아닌 ‘시그니처 마켓(Signature Market)’이다. 기술적 진입 장벽이 높은 미국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 매출의 80%를 확보했다는 것은 닥터멜락신의 제품력이 글로벌 소비자의 눈높이를 충족시키는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 잡았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닥터멜락신은 미국 시장을 여전히 ‘얼리 스테이지(Early Stage)’로 진단하고 있다. 아마존과 틱톡샵 등 온라인 채널에서의 압승을 바탕으로, 이제 본격적인 오프라인 메인스트림 리테일 진입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 모델은 유럽과 아시아로 이식되고 있다. 최근 영국
법무법인 태창의 조우영 변호사가 광주세관 성희롱 및 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2026년 1월 27일부터 활동하고 있다. 고충심의위원회는 여성가족부 표준안 및 각 기관 예방지침에 근거하여 설치된 외부 전문가 참여 심의기구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사건의 공정한 처리와 피해자 보호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고충심의위원회는 접수된 사건이 성희롱•성폭력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의•판단하고, 가해자에 대한 징계 수위 및 인사조치를 의결 또는 권고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피해자에 대한 보호조치(근무지 변경, 가해자와의 분리, 비밀보장 등) 필요성을 결정하고, 조직 차원의 재발방지 대책 수립에 관한 시정권고를 제시한다. 위원회는 내부위원과 외부 성희롱•성폭력 방지 전문가로 구성되며, 한쪽 성이 10분의 6을 초과할 수 없도록 성비를 고려하여 구성된다. 특히 변호사 등 외부 전문가 위원은 양성평등기본법, 남녀고용평등법, 성폭력방지법 등 관련 법령 기준에 따라 판단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절차적 정당성과 증거 평가 기준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조우영 변호사는 법률 전문가로서 위원회에 참여하여, 성비위 사건의 법리 검토와 적정한 조치 수위 판단에 실
최근 영화•드라마 등 대중 콘텐츠를 활용해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거나 부업 형태로 영상 제작에 도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초기 비용 부담이 낮고 장소 제약이 적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온라인 기반 콘텐츠 활동을 체계적으로 배우려는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분위기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온라인 교육 플랫폼 타이탄 클래스는 영화•드라마 분야 채널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구타바리’ 강사를 초청해 무료 라이브 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저작권 문제나 제작 경험 부족으로 시작을 망설였던 입문자도 기초부터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구타바리 강사는 부업으로 채널 운영을 시작해 현재는 매달 일정 수준 이상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수강생들 역시 연령과 배경이 다양한 편이다. 10대 청소년이 월 수백만 원대 규모의 성과를 이어가고, 50대 여성 참여자 또한 생활비에 보탬이 될 만한 월 단위 수익을 꾸준히 기록하는 등 실제 운영 사례가 축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의는 0기부터 3기까지 네 차례 운영 경험을 토대로 커리큘럼을 보완해왔다. 프로그램은 컴퓨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파일 관리, 기본 단축키,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대표 기업 원익이 오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는 반도체 관련 5개 계열사가 모두 참여해 국내 참가 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의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원익은 이번 전시에서 ‘One Wonik, Connected in Semiconductor’를 주제로, 하나의 원익 안에서 반도체 산업 전반의 가치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구현해 나가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한다. 전시에 참여하는 5개 반도체 계열사 가운데 원익IPS와 원익홀딩스는 반도체 장비 분야를, 원익머트리얼즈는 소재를 담당한다. 또한 원익QnC와 ㈜원익은 부품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원익 측은 “하나의 공간 안에서 고객사와 파트너와의 협업 중요성을 강조하고, 반도체 소부장 역량을 통합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으로 전시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부스 디자인은 브랜드별 몰입형 구조를 적용했으며, 대형 LED 사이니지를 활용한 현대적이고 트렌디한 외관이 특징이다. 부스 전면 메인 게이트에서는 전사 홍보 영상이 상영돼 반도체 소부장을 하나로 연결하는 원익의 메시지를 시각적으
아이가 갑자기 학교에서 칠판 글씨가 안 보인다고 할 때, 부모들은 덜컥 겁이 난다. "아니, 전에 검사했을 때만 해도 1.0 시력이었는데? 이렇게 급하게 시력이 떨어질 수가 있나?", "안경을 꼭 씌워야 하나?" 라는 걱정과 함께, 안경 없이 시력을 교정할 수 있다는 '드림렌즈'에 관심을 갖게 된다. 밤에 끼고 자면 시력교정이 되어, 안경 없이 생활할 수 있다는 드림렌즈. 정말 효과가 있는 건가? 아이들 눈인데 안전한 걸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 속에는 정교한 광학 기술과 의학적 원리가 숨어 있다. 광주안과 사시소아안과 전문의 문현식 원장과 함께 드림렌즈의 허와 실, 그리고 효과적인 사용법을 알아봤다. 드림렌즈의 정확한 명칭은 '각막 굴절 교정 렌즈(Orthokeratology Lens)'이다. 일반적인 렌즈들과 달리 이 하드 렌즈는 안쪽 면이 편평하게 특수 제작되어 있다. 수면 중에 착용하는 이 렌즈는 각막(검은자위)의 중심부를 부드럽게 눌러주며, 이렇게 눌린 각막은 눌린 시간 대비 일정 시간 동안 편평해지며 굴절력이 변화하는데, 이는 라식, 라섹 수술을 하지 않고도, 마치 각막을 깎아내어 시력을 교정하는 것과 흡사한 효과를 낸다. 지속 시간: 7~8시
하이 퍼포먼스 메이크업을 선도하는 에스티 로더가 NEW 더블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이하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을 선보인다.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은 기존 오리지널의 강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메이크업 효과와 스킨케어 효능을 강화한 차세대 하이 퍼포먼스 파운데이션이다. 결점 없이 완성되는 새로운 피부 표현을 제안하며,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고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를 구현한다. 미디엄부터 풀 커버리지까지 자유롭게 조절 가능한 커버력으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무겁지 않고, 피부 톤과 모공을 균일하게 정돈해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또한 최대 36시간 변함없는 컬러 지속력을 제공한다. 새롭게 적용된 ‘폴리머 메쉬 매트릭스 테크놀로지’는 피부 위에 보이지 않는 그물망처럼 밀착돼 피부 움직임에 따라 함께 움직이며 편안한 사용감을 유지해준다. 묻어남과 땀, 열, 습도 등 외부 환경에도 강력한 커버력을 유지하고, 시간이 지나도 색상 변화 없이 처음 바른 그대로의 피부 표현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일 밸런스를 잡아주면서도 피부 보습은 지켜주는 포뮬러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됐고, 포뮬러에는 에스티 로더만의 더블 밸런싱 컴플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