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브랜딩 전략 기업 퍼클이 지난 10년간의 경험을 통해 최근 온라인에서 브랜딩 리노베이션과 다양한 콘텐츠 마케팅 컨설팅 기획 생산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퍼클은 트렌드를 아우르는 감각적인 브랜딩을 통해 브랜드 컨셉, 네이밍을 포함한 버벌 및 비주얼 통합 시스템을 통한 패키지 리뉴얼 개발부터 정부지원사업에 맞춘 보고서 작성과 차별화된 플랫폼 디자인 전략 생성, 비주얼 시스템 구축을 통한 제품별 전략 마케팅 분석, 기획, 콘텐츠 제작 생성 등으로 기존 컨설팅/마케팅/디자인 영역을 모두 통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퍼클은 이런 프로젝트들을 통해 브랜드 세계관을 만들어 단순 마케팅을 넘어 하나의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자연스럽게 지속적인 맞춤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여 팬덤을 생성하는 방식을 고수한다. 또한 각 브랜드가 서로 다른 영역에 협업으로 확장시킨다. 퍼클(FIRCL) 담당자는 “최근 유통업계 트렌드는 '문화 콘텐츠형 브랜드 경험'이 많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끈다. 특히 단순 광고나 홍보를 넘어 대중은 브랜드를 즐기고 자신들의 언어로 브랜드와 소통하고 일상까지 연결하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오래 유통업계에 몸담고 있던 브랜드들
유튜브 마케팅 기업 '메리컬(MERICAL)'이 전문직 시장에서 이들이 보여주는 차별화된 전략과 성과가 새로운 성공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리컬은 주로 성형외과, 피부과 등 병의원 분야의 유튜브 채널 운영 전략 컨설팅과 제작을 맡고 있다. 이들의 클라이언트들은 구독자 수의 꾸준한 증가와 실제 문의로 이어지는 높은 전환율 등 구체적인 지표를 통해 만족도를 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단순히 채널의 인기를 넘어, 유튜브 채널이 병원의 신뢰도 높은 '디지털 자산'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 메리컬만의 뚜렷한 운영 철학과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다고 분석한다. 메리컬 운영을 총괄하는 박준홍 대표는 “책임감을 기업의 핵심 원칙으로 꼽는다. 전문직 종사자가 유튜브를 직접 운영할 때 가장 큰 어려움은 콘텐츠의 질 외에도, 꾸준함을 유지하기 어렵고 각종 규제나 부정적 여론 등 예상치 못한 리스크에 대응하기 힘들다는 점이다. 전문가에게 일을 맡기는 이유는 결과물의 질을 넘어, 과정 전반에 대한 신뢰와 리스크 관리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역할은 클라이언트가 본업에 집중하는 동안, 마케팅 채널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
부안군이 지역 내 ESG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하 추진단)은 오는 8월 9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주말, 부안읍 소재 신활력공작소(서외길 17)에서 ISO 국제공인심사원 특별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이에 참여할 교육생을 오는 8월 5일 낮 12시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부안군이 추진하는 ‘부안형 ESG+N 지역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민 주도의 ESG 실천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내 실무 중심의 ESG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교육은 ISO 19011(심사원 기본과정),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집중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벤처기업인증원에서 직접 파견한 ISO 심사 전문가들이 맡아 전문성과 실무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교육 시간은 매주 토·일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20분까지이며, 과정당 참가비는 10만원이다. 모집 대상은 부안군 내 기업 실무자, 공무원, 중간지원조직 종사자,
인천시가 지난 28일 제3연륙교의 공식 명칭을 ‘청라하늘대교’로 확정한 가운데, 인천 중구의회 한창한 의원이 “이번 결정은 중립도 공정도 아닌, 편향된 행정의 결과”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제3연륙교는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와 서구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대형 교량으로, 향후 수도권 서부지역의 주요 관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핵심 인프라다. 그러나 인천시가 청라의 지명만을 따 공식 명칭을 ‘청라하늘대교’로 결정하면서, 영종지역 사회와 중구 정치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한창한 의원은 “한쪽 지역의 이름만 반영해 놓고 ‘중립적 명칭’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며 “이는 지역 간 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우 경솔한 결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앞서 인천 중구는 주민 공모를 통해 ‘영종하늘대교’를 최우수안으로 선정하고, 중구의회 역시 공식 결의문을 통해 이를 지지하며 인천시에 명칭 반영을 요구한 바 있다. 그러나 인천시는 이러한 지역 의견을 수용하지 않고 ‘청라하늘대교’로 명칭을 확정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 의원은 “이번 명칭 결정은 단순한 이름 문제를 넘어, 지역의 정체성과 자존심, 그리고 시민의 목소리를 짓밟은 행정
건강식품 브랜드 웰로바가 구강 미생물 밸런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미엄 유산균 신제품 ‘덴티브 구강유산균’을 국내에 출시했다. 업체 관계자는 “덴티브는 양치나 가글로도 해결이 어려운 잇몸 건강과, 입냄새, 충치, 입마름 등 구강 내 유해균으로 인한 구강 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고 전했다. 제품 개발에는 145년 전통의 글로벌 유산균 전문기업 크리스찬 한센社의 특허 받은 LGG 유산균을 단일균주 기준 50억 CFU 고함량으로 투입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웰로바 측은 덴티브의 주 성분인 LGG 균주는 1,200건 이상의 논문과 인체 적용 연구를 진행했으며 실제 연구에서는 LGG 유산균을 섭취한 그룹이 섭취하지 않은 그룹보다 충치 발생 위험이 7개월간 44% 낮아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자일리톨 62%, 프랑스산 초저분자 피쉬콜라겐, 브로멜라인, 식물성 비타민C 등 총 7가지 핵심 성분이 배합돼 구강 내 유익균 환경 조성과 유해균 억제에 시너지를 낸다고 전했다. 웰로바 관계자는 “덴티브는 단순한 입냄새 완화 제품이 아니라, 수면 중 유해균 증식에 주목해 설계된 과학적 구강 솔루션이다. 입냄새, 입마름, 잇
지난 25일 방송된 MBN위대한쇼: 태권'에서 예상치 못한 로맨틱 이벤트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프로그램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규모 버스킹 무대를 진행했다. 8개 팀으로 나뉜 참가자들이 각각의 개성 넘치는 태권도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가운데, 특별한 순간이 연출됐다. 태권크리팀 소속 6명과 태권도 경력 28년의 성시훈 교수로 구성된 '에코킥스' 팀 무대에서 달콤한 프로포즈가 깜짝 공개된 것이다. 오랜 연인 사이인 장준희, 박이슬 커플이 주인공이었다.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의 페어 안무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이슬 참가자의 독무가 절정에 달한 순간, 장준희 참가자가 무대 위에서 깜짝 무릎을 꿇으며 프로포즈를 감행했다. 박이슬 참가자는 "좋아요!"라며 환한 미소로 화답했고, 두 사람은 반지 교환과 함께 감동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현장에 있던 다른 참가자들과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축하를 보냈다. 특히 이 커플은 오는 8월 결혼을 앞두고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 로맨틱한 무대 구성과 깜짝 이벤트로 화제를 모은 에코킥스 팀은 이날 미션에서 3등을 차지하는 성과도 거뒀다. 매회 놀라운 태권도 기술과 창의적인 무대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인천지방법원은 인천국제공항 내에서 영업 중인 면세점 사업자(신라면세점, 신세계디에프)가 제기한 임대료 감면에 관한 민사조정 신청 사건에서, 임대료의 적정성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위하여 감정촉탁을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 법조계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 2025. 7. 14.자로 회계법인 등 전문기관에 감정을 의뢰하는 ‘감정촉탁결정’을 내렸고, 이에 따라 현재 감정계약이 체결되어 감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신청인인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디에프는 코로나19 이후 여객 수는 회복되었으나 여전히 면세 수요 회복은 더딘 상황에서, 여객 수에 연동되어 산정되는 임대료가 과도하게 부과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현행 임대료를 조정해 줄 것을 법원에 신청하였다. 반면 피신청인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조정 절차에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법원은 당사자들의 주장과 제출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현 시점에서의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임대료 수준을 산정하는 것이 조정절차의 핵심이라 판단하고, 감정을 지시하였다. 해당 감정결과는 향후 조정과정에 있어 핵심 근거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법원이 감정촉탁을 통해 사실관계를 적극적으로 파악하고자 하는 태도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 참여하고 있는 대우건설이 ‘3세대 판상형 타워’ 설계라는 최신 설계를 통해 하이엔드 단지의 롤모델을 제시하고 나섰다. 건설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최신 설계 트랜드를 엿볼 수 있는 강남지역 재건축 사업에서 확인된 대우건설의 ‘3세대 판상형 타워’ 설계는 조망, 통풍, 프라이버시 등에서 최고의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최신 설계 트랜드임을 확인할 수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세대 남향 배치 및 맞통풍 가능해 쾌적한 주거 환경 제공 우선 대우건설은 개포우성 7차 재건축 사업에서 전 세대 남향 배치를 가능한 설계를 제안했다. 경쟁사의 대안설계는 상당수의 세대가 동/서향에 가까운 배치를 차지하는 반면, 대우건설의 대안설계에서는 동의 코어를 중심으로 각 세대가 일정 간격을 두고 바람개비의 날개와 같이 세대를 배치하면서 전세대가 남향으로 배치되도록 설계하고 있다. 세대 환기를 뜻하는 통풍에서도 대우건설의 ‘3세대 판상형 타워’ 설계는 강점을 보여, 전세대에서 거실을 중심으로 한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했다. 세대 단위에서의 통풍은 주거의 쾌적성을 가늠하는 매우 중요한 포인트로 과거 일자형 판상형 평면에서는 당연시 되어오던 전세대 맞통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충청, 전라,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침수 및 주택 파손 등 심각한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이) 산하 전국푸드뱅크가 긴급 구호물품을 신속히 지원하며 재난 대응에 앞장섰다. 전국푸드뱅크는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푸드뱅크 긴급지원체계’를 즉시 가동, 간편식 위주의 긴급 구호물품 약 2만여 개를 긴급 편성해 피해 지역에 전달했다. 지원 품목은 라면, 시리얼, 생수, 음료 등으로 구성돼 이재민들의 기본적인 식사 해결과 생존을 위한 필수 물품 중심으로 마련됐다. 이번 구호 활동에는 농심, 켈로그, 광동제약, 동서식품 등 국내 주요 식품·제약기업이 후원사로 참여해 민관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줬다. 전달된 물품은 푸드뱅크의 유통망을 통해 피해 지역 내 지방자치단체 및 복지시설로 신속히 배분되었다.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기후 위기로 인한 자연재해가 일상화되는 시대에, 푸드뱅크가 기업과 협력해 가장 필요한 시점에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위기 대응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중소벤처기업인증원(원장 엄진엽, 이하 KOSRE)이 시험·인증 분야의 선진화와 활성화를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인증원은 지난 17일 열린 ‘2025 세계 인정의 날(World Accreditation Day)’ 기념식에서 이 같은 성과를 공식 발표하며, 국가 공인 인증·평가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세계 인정의 날’은 국제인정기구인 IAF(국제인정포럼)와 ILAC(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가 공동 제정한 기념일로, 시험·검사·인증 및 인정제도의 중요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전 세계적으로 기념되고 있다. KOSRE는 정부 산하 유일의 공적 인증·평가기관으로, 다양한 기업과 기관, 단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문적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ISO 등 국제 기준에 기반한 경영시스템 인증을 통해 공공기관의 청렴윤리경영 확산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엄진엽 원장은 “이번 수상은 공공성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인증기관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넘어 감동을 실현하는 ‘공정과 신뢰의 인증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