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을 가장 뜨겁게 달군 미국의 이벤트가 끝을 맺었다. 막판까지 엎치락뒤치락하던 상황 속에서 미 대선은 조 바이든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바야흐로 바이든의 시대가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과연 바이든의 시대가 될까. 여기에서 의문이 든다. 정권 인수를 착실하게 하고 있다고 하지만 트럼프의 불복선언으로 인해서 앞으로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하지만 높은 확률로 대선 불복으로 인한 트러블이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는 ‘미국적 가치’에 반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번 선거의 의미는 무엇에 있을까. 혹자는 포스트 바이든 시대라고 분석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반 트럼프 시대가 왔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바이든은 세계 정상과의 잇따른 통화로 세계 질서에 다시 한번 미국의 역할을 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 나토를 비롯해 기후변화협정, 다자간 기구 복귀 등을 천명한 것도 이 때문이다. 그만큼 그동안 트럼프가 이뤄놓은 ‘아메리카 퍼스트’ 가치에서 세계 경찰로서의 미국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어쩌면 지난 수십년간 우리가 알고 있던 미국이 다시 돌아오는 것이다. 미국 유권자는 이러한 가치의 소중함을 알고 반 트럼프를 지지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농림축산식품분야에서 20여년간 전문기자로 활동하면서 ‘주식달인 곽선생’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시작한다고 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인 곽선생은 농림축산업계에서 20년 넘게 전문기자로 활동해 오고 있다. 그 동안 틈틈이 주식에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투자를 해 온 결과 10 -10 분할매수와 분할매도 투자 비법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최근 5년 넘게 검증한 결과 30개 이상의 종목에 투자하여 90% 이상 수익을 낼 정도로 결과가 좋은데 힘입어 이번에 유튜브를 통해 주식 투자자들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함께 주식 투자를 하여 좋은 성과를 얻고자 한다고 밝혔다. 주식달인 곽선생은 10-10 분할매수와 분할매도 투자법에 대해 예를 들어 100만원을 투자하고 종목은 한미반도체를 선택했다고 가정해 보자. 13일 현재 오늘을 기준으로 투자를 시작한다면 오늘 현재가 7,000원에 71주를 50만원에 매수한다. 기준가는 7,000원이 되며 앞으로 오를 경우와 내릴 경우에 따라 매수와 매도가 달라진다. 먼저 오를 경우 약 3% 7,200원이 되면 1주를 매도한다. 편의상 7,300원에 1주, 7400원에 1주 즉 100원 오를 때마다 1주씩 매도를 한다. 즉 현재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