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위공무원(전보) ▲ 김수일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
프리미엄 가전매장 LG전자 베스트샵 갤러리아 센터시티점이 그랜드 오픈 1주년을 맞아 '1주년 GRAND OPEN' 가전 세일 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행사일정은 1월 23일부터 31일까지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1차 행사는 2월 1일부터 8일까지, 2차 행사는 2월 9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진다. 고객들은 매장 상담 예약 서비스를 이용 시, 기다림 없이 전문가의 1:1 맞춤 솔루션을 편안한 전용 공간에서 받아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2월 기준 충청 및 대전권 백화점에 입점한 LG전자 베스트샵 중 유일하게 진행되는 오픈 기념 가전 행사로, 기본 할인 혜택에 더한 추가 할인혜택, 다품목 동시 구매 시 최대 750만원 혜택, 상품권 증정 및 웨딩고객 및 입주고객 특별 추가 할인 등 지역 고객들에게 혜택을 전한다. 그랜드 오픈 1주년을 맞아 기본 할인 외에도 행사점 전용 추가 할인을 적용, 더 좋은 조건으로 최신 가전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시그니처 및 일부 상품을 제외한 가전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여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낮췄다. 행사 기간 중 고객 맞춤 혜택도 진행된다. '웨딩 가전 특별 혜택'을
유앤유성형외과가 모티바코리아에서 수여하는 ‘2025 모티바 그랜드 어워드(Motiva Grand Award)’에 선정되어 수상했다고 전했다. 모티바는 현재 전 세계 90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가슴 보형물 브랜드로, 미국 FDA 승인을 비롯해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KFDA), 유럽 CE 인증을 모두 획득하고 있다. 안전성과 품질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도 가슴성형 분야를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어워드는 모티바의 브랜드 철학에 깊이 공감하며 환자 중심의 진료 철학을 실천해온 병원들과의 신뢰와 파트너십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모티바코리아 측은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지한다’는 공통된 가치를 바탕으로 모티바와 함께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온 파트너 병원에게 이 상을 수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유앤유성형외과는 김기갑 대표원장을 비롯해 성형외과 전문의 3명, 유방외과 전문의 1명, 마취과 전문의 3명으로 구성된 협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500평 규모의 단일 건물에서 상담부터 수술, 검진, 사후관리까지 가슴 전문 토탈 케어를 제공하고 있다. 유앤유성형외과 관계자는 “2025 모티바 그랜드 어워드 수상 병원으로 선정돼 매
김유곤 인천시의회 의원(국민의힘·서구3, 제9대 산업경제위원장)이 지방자치 30여 년의 성과와 한계를 짚으며, 지방정부와 단체장의 역할에 대한 의정 논평을 내놨다. 김 의원은 논평에서 “민선 지방자치 시행 이후 행정서비스 접근성과 주민 참여는 분명히 확대됐지만, 그 성과가 지역경제 성장과 삶의 실질적 변화로 충분히 이어졌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질문이 남는다”고 밝혔다. 그는 비슷한 제도와 행정 구조를 갖춘 지방자치단체들 사이에서 결과가 극명하게 갈리는 현실을 언급하며, 그 원인을 단순한 재정 규모나 중앙정부 지원 여부에서 찾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지방자치의 성패는 결국 지역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내는 리더십과 전략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단체장의 역할에 대해 “행정의 책임자를 넘어 지역의 ‘성장 책임자’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행정의 안정적 운영은 공직사회의 전문 영역이지만, 지역의 미래 산업 방향 설정과 민간 투자 유도, 일자리 창출은 단체장이 책임져야 할 고유한 역할이라는 설명이다. 김 의원은 “지방정부를 단순한 행정 관리 조직으로 한정하면 중앙 정책을 집행하는 수준에 머물 수밖에 없다”며 “지역경제 목표
BNK경남은행이 금융상품 개발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제11기 BNK경남은행 고객패널’을 모집한다. 이번 고객패널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하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BNK경남은행의 금융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개선안을 요구하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15명 내외로, BNK경남은행의 서비스에 관심이 많고 경남·울산·부산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패널은 정기적인 발대식과 해단식, 각종 회의에 참석해야 하므로 원활한 활동을 위해 기본적인 PC 조작 능력과 개인 SNS 활용 역량이 요구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고객은 오는 2월 6일까지 BNK경남은행 홈페이지 새소식 코너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활동에 참여하는 고객패널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제세공과금 별도 부담)가 지급되며, 활동 종료 후 우수 고객패널로 선정될 경우 별도의 인센티브 혜택도 제공된다.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 김경옥 상무는 “금융소비자보호의 시작은 소비자의 관점에서 행동하고 생각하는 것이다. BNK경남은행은 소비자의 의견 수렴과 제도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일본 도쿄대학교 및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코스맥스는 22일 일본 도쿄에서 서울대학교 및 도쿄대학교와 글로벌 공동 연구를 위한 3자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윤석균 코스맥스비티아이 BI 랩장, 오라시오 카브랄 도쿄대 교수, 이연 서울대 교수가 참석하여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유효성분 흡수를 돕는 피부 전달체 연구 고도화에 뜻을 모았다. 이번 공동 연구의 핵심은 뷰티 디바이스와 연동되는 신규 고분자 나노 입자를 개발하여 피부에 활성 성분을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을 구현하는 것이다. 초음파, 마이크로전류, 온열, 광(LED) 등 디바이스의 자극에 반응해 나노입자의 구조가 변화하면서 특정 영역에 선택적으로 성분을 정밀하게 방출하는 것이 목표다. 코스맥스가 프로젝트 설계와 상용화 전략을 총괄하며, 도쿄대와 서울대는 각각 환경 반응성 스마트 전달체의 설계와 차세대 약물 전달 시스템(DDS) 기술의 화장품 접목 연구를 담당한다. 코스맥스는 공동 연구팀과 함께 연내 전달체 개발을 완료하고 이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개발된 나노입자는 고기
삼성전자가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공식 교육 할인몰인 갤럭시 캠퍼스가 누적 회원 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2021년 1월 대학(원)생과 대학 교(직)원을 위한 서비스로 시작한 갤럭시 캠퍼스는 지난 5년 동안 고등학생과 초·중·고 교사로 가입 대상을 순차적으로 확대하며 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가입 회원 중 대학생 비중이 약 80%로 가장 높으며, 고등학생이 그 뒤를 이어 1020 세대가 주요 이용자 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갤럭시 캠퍼스는 스마트폰, PC, 태블릿 등 총 18개 카테고리의 갤럭시 제품을 최대 64%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교육 현장의 모바일 기기 활용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갤럭시 S25 시리즈와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등 최신 제품의 사전 구매 수량이 전작 대비 증가하며 1020 세대의 갤럭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단순한 판매를 넘어 갤럭시 AI를 활용한 학습법을 공유하는 갤럭시 팁스와 교사용 교육 콘텐츠인 갤럭시 쌤꿀팁 등을 자체 제작해 제공하며, 참여형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 회원들과의 소통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회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하여
기업들의 마케팅 전략이 변수를 만났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최근 탈세 의혹 보도에 휘말리면서, 기업들이 진행 중인 광고 캠페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연예·금융권에 따르면 복수의 언론은 차은우가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차은우 측 소속사 판타지오는 “최종적으로 확정·고지된 사안은 아니며, 법 해석과 적용을 둘러싼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안의 쟁점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소속사 간 용역 계약 구조다. 차은우의 연예 활동과 관련된 수익이 소속사, 가족 법인, 개인으로 분배되는 과정에서 해당 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수행했는지 여부가 과세 판단의 핵심으로 거론됐다. 국세청은 개인 소득을 법인으로 분산해 세 부담을 낮췄는지 여부를 들여다본 것으로 전해졌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쏠비치 진도에서 겨울 시즌 동안 바다의 정취와 지역 문화, 다채로운 볼거리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까지 이어지며,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드론 퍼포먼스부터 진도의 자연과 자원을 주제로 한 체험형 클래스까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진도 지역의 고유한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가 1월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쏠비치 진도 내 루비홀에서 매회 90분간 두 차례 진행되는 이번 클래스는 날짜별로 색다른 테마를 갖췄다. 구체적으로는 1월 24일 진도 바다 형상 케이크 만들기를 시작으로, 2월 7일 진도 어란 활용 요리 체험, 2월 21일 전복 껍질 공예, 3월 31일 쏠비치 진도 오브제 만들기 등이 준비되어 있다. 겨울 밤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환상적인 빛의 향연인 ‘드론 퍼포먼스 이벤트’는 오는 2월 2일 오후 7시 프로방스 광장 옆 라벤더 가든에서 개최된다. 또한 리조트 인근에서 열리는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더욱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2월 21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되는 ‘강진 청자 축제’
인천의 해양·섬 자산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대학교는 지난 1월 20일 인천 송도 경원루 시그니처홀에서 제1회 인천 해양섬 포럼 및 성과공유 한마당을 개최하고, 인천 해양·섬의 미래 비전과 산업 혁신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과 관광, 문화, ICT 융합을 통해 인천 해양·섬 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인천 보물섬 168 특성화 경쟁력 강화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을 비롯해 유관 공공기관, 대학·연구기관, 기업,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1부 포럼에서는 경북대학교 윤호성 교수가 ‘탄소중립 시대 블루카본 기반 해양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한국섬진흥원 육수현 박사는 해양관광과 무형유산, ICT를 연계한 전략을 통해 인천 섬 관광의 고도화 방향을 제시했다. 2부 성과공유회에서는 ▲섬사랑 3깅대회(달리깅·줍깅·바다보깅) ▲청년 참여형 PBL 프로그램 ‘글로벌 영 아일랜더스’ ▲친환경 해양레저 스마트 테크웨어 개발 ▲인천 섬바다교사 아카데미 ▲승봉도 보물섬 조성 ▲강화 갯벌자원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