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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패스트푸드점 어린이메뉴 소금량 영국보다 높아

매장·메뉴별 차이 보여 너겟·감자튀김 가장 큰 문제

호주 조지글로벌건강연구소는 KFC, McDonald's, Hungry Jack's, Subway에서 판매하는 어린이 메뉴의 소금 함유량에 대해 분석하고 이를 게시했다.


매장별, 메뉴별 차이는 있으나 너겟과 감자튀김이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됐다. 또 영국과 비교했을 때 동일 업체의 제품임에도 호주의 제품이 더 짠 경향을 보였고, 이에 따라 건강 전문가들은 호주 내 패스트푸드 점 규제가 강화돼야 함을 촉구했다.


이 보고서는 정부와 패스트푸드점에게 아래와 같은 내용을 권했다.


△어린이 식사에 대한 소금 함유량 목표 설정 △설정된 목표 준수 여부 평가를 위한 규제 모니터링 체계 설정 △소금 섭취 감소 시 얻을 수 있는 건강상 장점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캠페인 강화 △소금 함유량이 높은 제품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바꿀 수 있도록 점진적인 변화 추구 △기본 옵션을 더 건강한 방향으로 설정할 것.


이 보고서에 대해 각 패스트푸드 업체는 해당 제품 이외에도 저염 옵션을 포함한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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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영농철 앞두고 PLS 농가교육·홍보 집중 농림축산식품부는지난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이하 PLS) 정착을 위해 본격 영농철인 3월부터 농가지도·홍보를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우선연내 순차적으로 실시하던농약판매인교육을 올해는 3월까지 조기 완료하고새롭게 등록된 농약정보를 확인하고 허용된 농약만 판매하도록 집중 교육하며PLS 관련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을 공공기관 실시체계로 전환하고 교육시간도 3시간에서 6시간으로 확대·운영한다. 농식품부는지난해는 PLS 도입취지, 정부 보완대책, 농업인 행동수칙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 동영상과 로고송,리플릿 제작과작물별 올바른 농약사용 안내서 등을 제작해 PLS를 알리는데 집중한 바 있다. 올해는 농업인의 농약안전사용기준 실천행동을 유도하기 위해 새해영농실용교육에 PLS 과정을 의무 편성해 지난2월 조기 완료했으며,농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품목별 작목반 교육도 출하시기에 맞춰 연중 실시한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지자체 등과 함께 과거 부적합 이력농가를 중심으로 보유농약 확인, 등록된 농약사용을 지원하는 방문 컨설팅을 4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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