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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인사발령

■ 과장급 전보

▲ 이덕민 홍보담당관

송지숙 식량산업과장

<2019.8.5.일자>

 

과장급 전보

김보람 국립종자원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장

조정래 국립종자원 경남지원장

<2019.8.6.일자>

 

과장급 전보

최정록 운영지원과장

김춘기 간척지농업과장

김정빈 농림축산검역본부 운영지원과장

안규정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 특수검역과장

변동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운영지원과장

박재수 농식품공무원교육원 운영지원과장

안창근 국립종자원 운영기획과장

 

과장급 주재관 임용

우만수 외교부(주중국대사관)

<2019.8.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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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47개 자연휴양림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유명산, 천보산 등 전국 147개 자연휴양림을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처리할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숲나들e’ 서비스를 이달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자연휴양림은 전국에 170개(국립 43, 공립 104, 사립 23)가 운영 중이며, 연간 약 1,500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이다. 그간 전국 자연휴양림 170개가 운영 주체마다 각각 운영되고 있어 예약시스템은 123개나 존재하게 되었고, 운영정책마저 제각각으로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었다. 이에 자연휴양림 통합예약 플랫폼 구축을 위하여 산림정책 국민멘토단을 운영하는 등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름도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숲나들e’로 정해졌다. 지난해부터 자연휴양림의 통합 정책을 마련하고자 국민들과 공·사립 휴양림 운영자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1월 표준정책을 제정하였고, 6월부터 ‘숲나들e’를 시범운영하며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있다. 올해 3월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내년 1월부터는 카카오의 인공지능인 ‘카카오 i’를 통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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