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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인사발령

■ 과장급 전보

▲ 이덕민 홍보담당관

송지숙 식량산업과장

<2019.8.5.일자>

 

과장급 전보

김보람 국립종자원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장

조정래 국립종자원 경남지원장

<2019.8.6.일자>

 

과장급 전보

최정록 운영지원과장

김춘기 간척지농업과장

김정빈 농림축산검역본부 운영지원과장

안규정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 특수검역과장

변동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운영지원과장

박재수 농식품공무원교육원 운영지원과장

안창근 국립종자원 운영기획과장

 

과장급 주재관 임용

우만수 외교부(주중국대사관)

<2019.8.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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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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