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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소금 함량 높은 음식에 세금부과 예정

스낵·인스턴트식품 등 짠 제품에 세금 징수…생선소스·향신료 제외

태국 소비세국은 증세율 결정을 위한 기준으로 2000㎎의 상한선을 설정하며, 오래된 계획인 소금 함유 식품에 대한 세금징수에 대해 발표했다.


소비세국 대변인은 소금 과다 함유 식품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가당 음료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전했다.


잠재적 기준은 사람들에게 하루 2000㎎ 이하의 소금을 섭취하라고 권장되는 건강 기준을 기반으로 했다고 전했다.


당국은 스낵과 인스턴트식품과 같은 짠 제품에 세금을 부과할 것이며, 생선소스 및 소금과 같은 향신료에는 세금을 부과하지 않을 것이다.


당국은 이 아이디어를 지난해 떠올렸지만 이전 재정부 장관인 Apisak Tantivorawong은 소금에 대한 세금 부과가 노력은 많이 요구되나 정부에 세금으로 들어오는 돈은 적을 것이라 말하며, 이 계획을 미뤄왔었다. 



황실토종닭농장, ‘황실재래닭’ 토종닭으로 인정
황실토종닭농장의 황색, 흑색, 백색재래닭을 토종닭으로 인정했다. 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는 15일 토종닭인정위원회(위원장 이상진)를 개최하고 황실토종닭농장(대표 안인식)에서 신청한 황실재래닭(황색, 흑색, 백색재래닭)에 대해 토종닭으로 인정했다. 다만, 이번에 인정받은 토종닭은 식용란 생산 용도로만사용해야 한다. 또한 인정위원회는이날 회의에서토종닭 다양성을 인정하고 특수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입을 모았다. 현재 규정은 제정 당시 국가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닭의 외모를 기준으로 만들어지다 보니 민간 육종에 의해 사육되어오는 닭의 다양한 특성까지 담기는 어려워 현재 기준이 토종닭 다양성 확보에는 한계가 있음을 지적하고관련 고시와 규정 등의 개정을 통해 보다 쉽게 토종닭 인정 신청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다만, 품종을 다양하게 확대하기 위한 제도 개선으로 진입 장벽을 낮추더라도 향후 소유권 분쟁 등을 피할 수 있도록 조성 경위와 육종 기록 등을 검토해 각 품종의 차별성 입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상진 위원장은 “민간에서 육종되어지는 여러 품종의 닭이 토종닭으로 인정받아 그 다양성이 확보가 되는 계기가 마련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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