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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홍보 영상공모전, 대상은 김준성씨의 ‘Have a Rice Day’ 수상

우리 쌀 우수성 알리기 위한 2019 쌀이 답이다 영상제 수상작품 시상
최우수상은 김기석 씨 외 4인의 ‘오늘도 대체 불가능한 밥이 답이다’ 등


우리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쌀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쌀 영상공모전에서 우수한 아이디어의 영상들이 출품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원은 지난 15일 2019 쌀이 답이다 영상제 시상식을  가졌으며 이날 133점의 출품작 중에 18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농정원 신명식 원장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출품해준 참가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쌀의 우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쌀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발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대상에는 김준성씨의 ‘해브 어 라이스 데이(Have a Rice Day)’가 차지했으며 랩을 이용해 쌀의 활용도와 가치를 설득력 있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김기석씨 외 4인의 ‘오늘도 대체 불가능한 밥이 답이다’라는 밥이 사라진 가상세계를 배경으로 밥의 필요성을 영화처럼 풀어낸 것과 박규빈 씨의 ‘모든 것의 쌀은 답이다’라는 쌀의 다양한 모습을 모션그래픽으로 풀어낸 작품이 수상했다.


대상은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 2명에는 각 100만원, 우수상에는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수상작은 향후 쌀이 답이다 캠페인 사이트에서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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