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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글리포세이트 금지령 내년1월1일 발효

이탈리아·유럽연합 집행위 논평…법적 연기시킬 근거 없어

오스트리아 그린피스는 오스트리아가 글리포세이트 금지를 2020년 1월1일부터 계획대로 시행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환영했다.


유럽연합집행위원회 혹은 다른 회원국은 해당 금지령에 대해 법적 구속력이 있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이의제기 기간은 지난달 29일 저녁을 만료됐다.


이탈리아와 유럽연합 집행위만이 오스트리아의 이러한 금지령에 대해 코멘트를 했으나 법적으로 이를 연기시킬 근거가 되지는 못했다.


오스트리아의 글리포세이트 금지령은 예정대로 2020년 1월1일 발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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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밀착형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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