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토)

  • 맑음동두천 -13.2℃
  • 맑음강릉 -5.3℃
  • 맑음서울 -9.5℃
  • 맑음대전 -10.2℃
  • 맑음대구 -5.7℃
  • 맑음울산 -6.7℃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5.0℃
  • 흐림고창 -7.1℃
  • 흐림제주 5.5℃
  • 맑음강화 -12.1℃
  • 맑음보은 -13.3℃
  • 맑음금산 -11.3℃
  • 맑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씨티씨바이오, 진단키트로 5년 만에 흑자 전환되나...

적자를 지속하던 씨티씨바이오가 5년만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씨티씨바이오는 동물약품에서 인체약품까지 함께하고 있는 기업으로 2017년 207억원, 2018년 91억원, 2019년 137억원 등 적자를 지속해 왔고 올해 2분기 까지도 171억원 적자를 보이고 있는데 코로나19 진단키트 등으로 흑자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매출을 보면 2017년 1,306억원, 2018년 1,384억원, 2019년 1,361억원을 나타냈으며 최근 20년 6월 기준 제품 매출구성은 인체약품군 42.35%, 동물약품군 35.98%, 건초군 21.68% 등이다.

 

주가는 11월 24일 종가 기준 7,510원을 나타내고 있다. 2017년 8천원대로 하락세를 보이다가 2018년 1,500원대로 상승세를 유지했고 2019년 다시 7,000원대로 하락한 이후 올해 3월 4,000원대까지 하락했다가 9,500원 이상으로 상승 후 다시 7,500원대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씨티씨바이오가 올해 흑자로 전환한다면 주가도 10,000원대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013년에 최고가 35,000원까지 치솟았다가 2015년 12,000원대로 하락했다가 다시 27,000원대로 상승후 2017년 8,000원대로 하락한바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무해한 위로를 전하는 말(馬) 캐릭터의 탄생, 말마(MALMA)를 만나다
한국마사회가 자체 개발한 캐릭터 말마(MALMA)가 친근한 감성과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말마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기획·개발한 캐릭터로, 일상 속 공감과 희망을 전하는 말 캐릭터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존재다. 말마는 달리기만 해도 행복했던 유년 시절을 지나 경주로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껏 받던 인기 경주마로 설정됐다. 세계 최대 국제경주 우승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말마는 이후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은퇴 경주마’라는 새로운 삶을 선택하며, 말마 유니버스의 중심 인물로 자리 잡는다. 여기에 말마의 첫 번째 팬클럽 회원이자 당근 정체성으로 방황하던 ‘마그니’, 그리고 제주 오일장에서 각설이 타령을 하다 말마의 매니저가 된 ‘각설이’까지 더해져 ‘말마프렌즈’가 완성됐다. ■ 한국에서는 만나기 힘든 ‘말’ 캐릭터라는 희소성… 반쯤 감긴 눈이 매력 더해 해외의 경우 슈렉의 ‘동키’나 라푼젤의 ‘막시무스’, 마다가스카의 ’마티‘처럼 애니메이션 등에 다양한 모습으로 말 캐릭터가 등장하고 ’마이리틀포니‘나 ’스피릿‘처럼 말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도 많다. 더욱이 이들은 단순한 탈 것이나 속도의 상징을 넘어 자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