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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광주전남, 코로나 극복 ‘행복한 문화충천’ 행사

여성공감 메아리단 주도하에 직원들 피로감·우울감 극복나서

 

축산물품질평가원 광주전남지원(지원장 김종익)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직원의 피로감과 우울감을 극복하고, 직원의 활력충전과 정서 안정을 위해 여성공감 메아리단(단장 권하정)의 주도하에 지난 14일 ‘행복한 문화충전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전남 지역에 근무하는 직원 6명이 참석했고, 먼저 지원청사에서 변화하는 문화 콘텐츠 양상과 다양한 종류의 문화공연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고, 광주문화예술회관으로 이동하여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피아노포르테의 호흡’ 공연을 관람했다.

 

공연 관람 후 상호 소감을 공유하고 향후 문화충전 행사가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희망하였으며, 행사에 참석한 직원 대다수가 “공연 관람을 통해 충분한 정서적 휴식을 취하고, 에너지를 재충전할 기회가 되었다”며 만족했다.


여성공감 메아리단은 지난 2월에 출범하여 헌혈행사 및 ESG 활성화 대회를 개최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써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조직문화를 발전하기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종익 지원장은 “현 근무 여건상 모든 직원들이 공연에 참석하진 못했지만 추후 여성 메아리단과 협의를 통하여 순차적으로 모든 직원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직원의 활력과 업무 효율성을 증진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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