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김회순 지원장)은 전통시장 집중 점검기간을 맞아 15일 경기 안양시 소재 안양남부시장을 찾아 축산물이력제에 대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번 홍보행사는 축산물이력제도에 취약한 전통시장 내 영세업소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소 1++ 등급 세부 근내지방도 표기[1++(9)], 장부의 기록관리(영수증, 거래내역서), 식육판매표지판 이력정보 표기 등 축산물이력제 판매단계 준수사항에 대해 알렸다.
특히, 닭·오리 이력정보 표기 및 식육판매표지판 배부, 스마트폰 App을 활용한 전산신고 방법 등 기관 신규사업에 대한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김회순 지원장은 “이러한 홍보활동을 통해 제도 이행대상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준수사항을 효율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