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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금융

이번 설 준비, ‘농축산물 할인지원’ 혜택으로 저렴하게

농식품부 박수진 식량정책실장, 설 성수품·농축산물 수급 상황 점검
정부 할인지원 예산 작년보다 52% 확대…소비자 최대 60% 할인혜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박수진 식량정책실장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후, 홈플러스 세종점(세종 어진동 소재)에 방문하여 설 성수품 및 농축산물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소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사과·배·계란 등 설 성수품과 대파·감귤·딸기 등 소비자 가격이 높은 농축산물의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할인지원 확대 등 국민 물가부담 경감을 위한 정부 정책이 현장에서 잘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농식품부는 정부 할인지원 예산을 작년보다 52% 확대(’23: 263억원 → ’24: 400)하고, 11일부터 대형마트 등에서 사과·배 등 설 성수품 구입 시 30% 할인을 지원 중인데, 대형마트 등 유통업계 협력하여 소비자들은 최대 60%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

 

박수진 실장은 홈플러스 세종점 내부를 돌아보며 사과, 배 등 설 성수품과 대파·감귤 등 농축산물 가격 및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홈플러스 관계자 및 소비자를 만나 현장 여론을 청취했다.

 

박수진 실장은 “소비자가 많이 찾는 대형유통업체는 정부 할인지원과 함께 자체할인 행사 등을 실시하여 농축산물 체감물가 부담 경감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하며, “정부는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성수품 공급 확대, 할인지원 확대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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