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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식] 국회, 대전환시대 성장포럼

                                                                                                                   <사진=원건민 기자>

 

대전환시대 성장포럼 준비위원회는 1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조국신당 소속 국회의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대전환시대 성장포럼 창립식을 개최하였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창립식 개회사에서 지정학과 경제제질서의 대충돌과 더불어 디지털전환과 에너지전환으로 문명사적 대전환기에 있다고 하며 "현재 필요한 정치는 대전환시대의 성장전략에 유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따라서 22대 국회는 민생중심의 성장전략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개혁국회가 필요하여 창립한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류성민 경기대 교수 강연이 있고, 향후 정기세미나, 현장 전문가 초청 세미나, 정책토론회를 열어 정치혁신의 대전환을 논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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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세

용문사의 은행나무 나이가 1천년이 지났다. 나무는 알고 있다. 이 지구에서 생명체로 역할을 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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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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