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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결혼정보, 21기 상철 등 ‘나는 솔로’ 출연자 상담 콘텐츠 공개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새 콘텐츠를 시리즈로 공개했다.

 

최근 가연은 인기 연애프로그램 ‘나는 솔로’ 출연자와의 상담 영상을 선보였다. 현재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서 ‘19기 현숙’과 ‘21기 상철’, ‘21기 영자’ 편까지, 총 3편을 만날 수 있다.

 

영상은 결혼정보회사를 향한 이들의 궁금증을 기반으로 연애와 결혼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방송 출연 이후 이성관은 어떻게 변했는지, 지금까지의 연애와 앞으로의 결혼 계획 등 30대 미혼남녀라면 충분히 관심 두고 공감할 고민을 나눈다.

 

19기 현숙과 이야기를 나눈 전은선 커플매니저와 21기 상철·영자의 상담을 맡은 강은선 커플매니저는 각자 편안한 분위기에서 세 사람의 말을 들어주며, 인연을 만나는 현실적인 법에 대해 전문성 있게 조언했다. 특히 19기 모태 솔로 특집에 나왔던 현숙에게는, 맞춤 컨설팅으로 노하우를 전했다.

 

가연 관계자는 “대개 결혼에 대한 관심이 가장 큰 30대 남녀가 겪을 수 있는 상황과 고민을 위주로 대화가 이뤄졌다. 결혼정보회사는 결혼을 못 해서 오는 곳이 아닌, 좋은 이성을 만나기 위한 하나의 전문적인 루트로 봐주시면 좋겠다. 앞으로도 선입견을 줄일 여러 콘텐츠로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나는 솔로’ 출연자들의 상담기는 가연 유튜브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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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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