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6.3℃
  • 흐림강릉 13.7℃
  • 서울 17.5℃
  • 대전 11.7℃
  • 대구 11.9℃
  • 울산 11.9℃
  • 광주 11.9℃
  • 부산 12.6℃
  • 흐림고창 11.4℃
  • 제주 16.8℃
  • 흐림강화 13.6℃
  • 흐림보은 11.2℃
  • 흐림금산 11.6℃
  • 흐림강진군 12.4℃
  • 흐림경주시 11.6℃
  • 흐림거제 11.7℃
기상청 제공

이병진 의원, 해양수산부 장관·평택시장 초청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긴급 현장점검 및 간담회 개최

-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정장선 평택시장 초청, 참석 확정 경기평택항만공사·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등 관계자 배석해 현안 브리핑
- 접안부두 미가동 및 각종 이용 불편 민원 접수로 인한 긴급 현장점검
- 이 의원,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정상화 시급...문제 보완 위해 총력 다할 것”

더불어민주당 이병진(경기 평택을) 국회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7일 오후 2시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과 마린센터에서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긴급 현장점검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로 개장한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의 접안부두 미가동 문제를 비롯해 시민들의 각종 이용 불편 민원 접수에 따라 이병진 의원 주최로 마련되었다.

 

이 의원은 사전에 정장선 평택시장과 함께 터미널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했고, 이어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현장 방문을 직접 요청해 일정이 최종 성사됐다.

 

행사에는 강 장관, 정 시장 이외에도 김석구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도경식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이 배석해 현장을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

 

터미널 긴급 현장점검 이후에는 평택항 마린센터로 이동해 선사·하역사 관계자 등과 터미널 운영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병진 의원은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이 조성됐지만 제대로 운영되고 있지 않아 정상화가 시급하다.”며, “현장점검과 간담회를 시작으로 터미널 문제가 보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대가야축제’에서 만나는 우리돼지 한돈, 30% 할인 현장 특판 행사 진행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고령 지역 대표 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와 연계해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가야박물관 앞에서 ‘2026년 한돈 현장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한돈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판매와 체험, 참여를 통해 한돈과 관련된 즐거운 경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소비자 접점 확대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 홍보부스에서는 한돈 삼겹살과 목살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부위를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현장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이와 함께 일자별 시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한돈 삼겹살을 활용한 ▲한돈 삼겹살떡볶이를 선보이고, 주말인 28일과 29일에는 ▲한돈 고추장불고기 시식을 진행해 메뉴별 차별화된 한돈의 맛을 전달한다. 간편식 형태의 메뉴를 통해 축제 현장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