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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강승택 교수, 저서 ‘Smart Antennas For 5G+’출간

세계 무선통신기술 석학들의 공동 학술성과 담아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정보통신공학과 강승택 교수가 세계 저명학술단체인 IEEE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에서 공학기술 전문서 ‘Smart Antennas For 5G+’를 출판했다고 알렸다.


이 책은 온 세계의 전기∙전자∙통신 공학인들과 컴퓨터 전문가들의 학술활동의 장인 IEEE가 출판했으며, 인공지능 기술과 AI기반 산업과 함께 각국의 연구소와 기업이 개발과 주도권을 획득하기 위해 쇄도하는 스마트 이동통신 기술 영역에 속하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효율적 에너지 관리, 초고속, 초저지연 대용량 데이터 전송을 목적으로 5G 이동통신은 물론 저궤도(LEO) 인공위성와 지상을 연결하는 6G 이동통신의 기반이자 핵심((Fundamental and Core Muscles)을 조명하고, 공간에서 반향을 일으킬 때 불가피하게 만나는 감쇄를 극복하고 전파하는 새로운 안테나의 설계법을 다루고 있다.


또한 통신 중계기와 단말기에서 에너지 소비를 현저하게 줄이는 새로운 RF 메타물질 기술을 제시하고 있으며 IEEE APS와 IEEE MTTS의 석학들인 MIT, Georgia Tech, Aalborg 대학교, UP de Cartagena 대학교 교수들과 공동으로 5G 이동통신에서 HW 공정방안, 통신성능 측정법, 정확성 향상 이론의 다양한 연구성과 들을 담아 놓았다.


일부 내용이 저널 IEEE AP Magazine에서도 등장할 예정이다.


전파∙위성 ITRC 센터장과 대한전기학회와 한국통신학회 부회장, 위성 전문가 영역인 CAS-500 자문단, SCSS, JC-SAT TPC의 임무, 국방 위성기술 연구과제들을 수행하면서 저술 활동을 병행해온 강승택 교수는 “다음 미션이 기다려진다”며 “K-IT의 펀더멘탈을 확보하고 단련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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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반려동물 사료에도 국가 기준이 적용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정부 고시에 반영되면서 사료 관리 체계가 한층 정비됐다. 이번 영양표준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필수 영양소와 에너지 요구량을 국내 환경에 맞춰 제시한 기준이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구를 통해 마련됐으며, 사료의 영양 적정성을 판단하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된다. 특히 해당 기준은 ‘완전사료 표시제’ 도입의 핵심 근거로 적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 단계별 영양 기준을 충족한 사료에 ‘완전사료’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 이 제도는 3년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소비자는 사료 포장에 표시된 ‘완전사료’ 여부를 통해 해당 제품이 단독 급여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충족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사료 선택 과정이 보다 단순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와 유럽펫푸드산업협회(FEDIAF)가 영양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도 도입으로 국내 펫푸드 산업도 국제 수준의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영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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