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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스, 단국대학교와 ‘데브코스 커리어 TALK’ 개최

웹 개발•데이터 엔지니어링 실무 트렌드 및 취업 전략 공유… 현직 개발자 직접 강연
대학생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단국대 학생 대상 ‘데브코스’ 서류 심사 면제 혜택 제공

 

 

소프트웨어 개발자 교육•평가•채용 플랫폼 프로그래머스를 운영하는 그렙(대표 임성수)이 오는 26일(수) 오후 2시, 단국대학교와 함께 ‘데브코스 커리어 TALK’을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IT 직군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을 위한 특강으로 ‘데브코스’ 커리어 지원 프로그램의 대학 맞춤형 확장 모델이다.

 

특강은 단국대학교 사범관 206호에서 200명 규모로 진행되며, 단국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현직 개발자가 직접 연사로 나서 IT 직군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과 최신 기술 트렌드, 취업 준비 과정 등을 상세히 배울 수 있다.

 

이번 특강은 웹 개발과 데이터 엔지니어링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현업 전문가들이 직접 강연을 진행한다.

 

1부에서는 N사 김용욱 웹 개발자가 ‘웹 개발자의 역할과 최신 웹 개발 트렌드’를 소개하고, 실무 프로젝트 및 포트폴리오 준비 전략을 공유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B2B 마케팅 솔루션 기업 MAETEL의 한보람 공동창업자가 ‘데이터 엔지니어의 역할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설명하며, 데이터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및 포트폴리오 제작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지막 3부에서는 프로그래머스 이선희 데브코스 교육개발지원팀장이 ‘프로그래머스 데브코스’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정부 지원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한 교육 과정 참여 방법을 안내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생들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오프라인 참가자를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현직 개발자와의 실시간 질의응답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프로그래머스 리미티드 굿즈가 제공된다. 특히, 단국대 학생들에게는 프로그래머스 데브코스 교육과정 서류 심사 면제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그렙 임성수 대표는 “프로그래머스는 앞으로도 대학 및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예비 개발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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