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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앤니콜, 배우 서예지 모델로 한 25SS 타임리스 화보 공개

 

컨템포러리한 미니멀리즘과 위트를 가감 없이 표현하는 K-패션 브랜드 닉앤니콜(NICK&NICOLE)이 지난달 새로운 뮤즈 배우 서예지와 함께한 2025 스프링 컬렉션을 공식 출시했다고 전했다.

 

서예지는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꾸안꾸 룩의 대명사, 따라 하고 싶은 언니로 화제를 모으며, 쿨한 듯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일일시트콤 ‘감자별’ 주연으로부터 시작해 드라마 ‘화랑’, ‘무법 변호사’, ‘구해줘’, ‘사이코지만 괜찮아’, ‘이브’ 등 넷플릭스에서 다시 재조명돼 다채롭고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닉앤니콜과 서예지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새로운 타임리스 테마로 전개했다고 한다.

 

 

닉앤니콜만의 무드를 담은 2025 봄 컬렉션은 “시간이 흐른다 해도 어떤 것들은 변하지 않는다. 당신의 시선이 닿는 곳마다 기억될 순간이 펼쳐진다.”라는 타이틀로 배우 서예지와 함께 화보 속에서 우아함, 대담함, 세월의 세련미, 고급미를 표현해 새로운 타임리스 패션을 완성 시켰다.

 

또한 이번 컬렉션은 닉앤니콜의 시그니처 나비, 로즈 그래픽과 베스트 아이템 핏으로 뉴 타임리스 스타일을 클래식, 미니멀 엣지, 시크한 감각적인 무드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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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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