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수)

  • 맑음동두천 10.3℃
  • 맑음강릉 16.4℃
  • 맑음서울 10.8℃
  • 구름많음대전 12.7℃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2.2℃
  • 맑음광주 12.8℃
  • 구름많음부산 12.0℃
  • 구름많음고창 8.6℃
  • 흐림제주 12.9℃
  • 맑음강화 6.7℃
  • 맑음보은 9.9℃
  • 구름많음금산 11.8℃
  • 구름많음강진군 9.2℃
  • 맑음경주시 12.3℃
  • 구름많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울산 에스덤의원, 콜라겐 주사 ‘콜광 시술’ 도입

 

울산 에스덤의원(대표원장 김선호) 이 피부 탄력 저하와 잔주름, 볼륨 감소 등 노화 증상에 대응하기 위해 콜라겐 주사 기반의 ‘콜광(Colshine) 시술’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콜광주사는 피부 진피층에 고농도의 콜라겐을 직접 주입해 즉각적인 피부 개선을 유도하는 비침습 안티에이징 치료로, 기존의 스킨부스터나 리프팅 시술보다 빠르고 자연스러운 변화가 특징이다.

 

에스덤의원 김선호 원장은 “콜광 시술은 짧은 시술 시간과 낮은 회복 부담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볼륨감 개선과 잔주름 완화에 효과를 보인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성분으로, 20대부터 급격히 감소하며 피부 탄력 저하, 주름, 처짐 등의 노화 현상을 유발한다. 콜광 시술은 이러한 콜라겐 감소 문제를 직접적으로 보완하는 방식으로, 콜라겐을 진피층에 직접 주입해 피부 속에서 콜라겐 리모델링을 활성화시키고, 이를 통해 피부결 개선과 자연스러운 복원 효과를 유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술은 약 10분 내외로 짧고 통증 부담이 적으며, 일반적으로 2주 간격으로 3~4회 시술을 권장한다. 주사 흔적이나 엠보 현상도 거의 없어 시술 직후에도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피부 속 콜라겐이 활성화되며 서서히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탄력이 회복되는 것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김선호 원장은 “안티에이징 시술은 단순히 주름만을 개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얼굴 전체의 생기와 자연스러운 볼륨감까지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 또한, 모든 시술은 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정도에 따라 접근이 달라져야 하므로, 정확한 진단과 상담을 통해 안전하게 시술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반려동물 사료에도 국가 기준이 적용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정부 고시에 반영되면서 사료 관리 체계가 한층 정비됐다. 이번 영양표준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필수 영양소와 에너지 요구량을 국내 환경에 맞춰 제시한 기준이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구를 통해 마련됐으며, 사료의 영양 적정성을 판단하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된다. 특히 해당 기준은 ‘완전사료 표시제’ 도입의 핵심 근거로 적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 단계별 영양 기준을 충족한 사료에 ‘완전사료’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 이 제도는 3년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소비자는 사료 포장에 표시된 ‘완전사료’ 여부를 통해 해당 제품이 단독 급여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충족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사료 선택 과정이 보다 단순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와 유럽펫푸드산업협회(FEDIAF)가 영양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도 도입으로 국내 펫푸드 산업도 국제 수준의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영양표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