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리협회(회장 김병은)와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우진)는 지난 13일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KEB하나은행의 농구경기가 열린 용인체육관에서 ‘유소년 농구클럽 오리고기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동계스포츠 시즌을 맞아 저칼로리 고단백식품인 오리고기의 우수성을 농구팀과 관람객들에게 알리고, 겨울철 오리고기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경기 전 체육관 밖에서는 오리 푸드트럭을 운영하여 오리고기 무료시식회를 열었고, 치어리더들이 직접 관람객들에게 오리고기를 배식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한국오리협회 김병은 회장은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A 함량이 풍부해 겨울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육류”라고 전하며, 농구단을 응원하기 위한 기념 시투를 성공하여 주목을 받았다. 경기 작전타임 및 하프타임 중에는 전광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여 관람객들에게 오리고기 선물세트를 증정했고, 구단 마스코트와 오리 캐리터인 코리, 아리가 함께 비보잉 공연을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전남 영암 종오리농장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AI(H5N6형) 로 확진돼 방역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서는등 비상이 걸렸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는 지난 10일 의심 신고된 전남 영암군 소재 종오리 농가(사육규모 약 12,000수)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최종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AI(H5N6형) 바이러스로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영암 종오리농장 고병원성 AI는 지난 11월 17일 발생한 전북 고창 발생 이후 23일 만에 발생한 것이다. 농식품부는 고병원성으로 확진되기 이전 H5 항원 확인시 선제적인 조치로 “일시 이동중지 명령” 발령과 동시에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하여 추가적인 확산을 방지토록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오리협회(회장 김병은)와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우진)는 오리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매월 수시로 오리고기 선물세트 증정 이벤트를 열고 있다. 오리고기 효능을 맞히는 퀴즈 이벤트, 수험생 소환 이벤트, 김장철 김장이벤트 등 시즌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현재는 송년회 시즌을 맞이하여 ‘연말모임 오리고기 인증샷 이벤트’를 1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http://duckboard.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연말연시를 맞아 푸드트럭을 이용한 오리고기 무료시식회를 갖는 등‘좋은 날 우리 오리, 오리고기 사랑 나눔’행사가 개최됐다. (사)한국오리협회(회장 김병은)와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우진)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29일 용산구 효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좋은 날 우리 오리, 오리고기 사랑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지역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해 오리고기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푸드트럭을 이용한 오리고기 무료 시식회를 열었다. 또한 100kg의 오리고기를 효창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여 오리고기 사랑 나눔을 실천했으며, 기부한 오리고기는 지역 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개그맨 윤택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병은 한국오리협회장을 비롯해 성장현 용산구청장, 안종필 효창종합사회복지관장이 함께 참석하여 뜻 깊은 자리를 더욱 빛냈다. 한국오리협회 김병은 회장은 “몸에 좋은 오리고기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열었다”고 전하며“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같은 추운 날씨에는 비타민A가 많은 오리고기를 드시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또한 “오리고기가 육류 중 유일한 알칼리성 식품이기 때문에 몸의 산성화를 막아주어 노화방지에 큰 도움
‘거북이마라톤’대회가 오는 11월 25일 열린다. 대회 참가를 원하는 모든 시민들은 이날 오전까지 남산 백범광장으로 모이면된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오리협회·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제471회 거북이마라톤’ 대회가 오는 11월 25일 오전 8시 30분,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린다. 한국오리협회는 국내산 오리고기 소비홍보 행사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매년 1~2회 ‘거북이마라톤’ 대회에 참가하여 부대행사를 주관해왔으며, 가을 환절기 오리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이번 행사를 열기로 했다. 남산 둘레길 6km코스를 완주한 대회 참가자에게는 추첨행사 를 통해 오리고기 선물세트를 포함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오리협회 김병은 회장이 명예대회장으로 위촉되어 참가하며, 2017 미스코리아도 특별 참가하여 시민들과 포토타임을 갖는다. 한편, 한국오리협회는 이번 대회에서 부대행사로 오리고기 시식 및 홍보 부스를 마련하여 1,000인분의 오리요리 시식회를 갖고, 오리요리 레시피북을 포함한 다양한 사은품 나눔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AI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오리 사육농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오리 자율방제단 활동이 개시된다. 한국오리협회(회장 김병은)는 국내 최대 오리생산지인 전남지역의 오리 사육농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오리 자율방제단(단장 마광하, 광주·전남도지회장)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하기로 하고 14일 영암축협 대회의실에서 오리 자율방제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발대식에는 마광하 자율방제단장 및 시·군청 및 축협 관련 담당자 등 총 40여명이 참가했으며, 앞으로 전남 전 지역을 대상으로 AI 발생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 마광하 자율방제단장은 “자율방제단 운영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각 기관 및 단체, 계열사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AI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방역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한국오리협회(회장 김병은)와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우진)는 24일~25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7 WACS 코리아 푸드트렌드페어’에 참가해 오리고기를 이용한 신메뉴개발과 소비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K-푸드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날 행사장에서는 경연대회 참가자들이 오리고기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경연을 펼쳤다. 또한,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오리고기 시식행사를 진행하고 오리고기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오리 인형 뽑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과 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한 미래의 셰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오리요리 경연대회 결과 일반부 금상에는 송애자·허진(정통음식시루공방), 이승현·황정원(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학생부 금상에는 김예은·이성훈(대림대), 박혜영·곽승찬(대림대) 각 2팀 등 총 13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리자조금 대의원회(의장 마광하)는 지난29일~30일이틀간 전남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2017년도 오리자조금 대의원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은 오리자조금 대의원과 한국오리협회·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자조금 대의원 역량강화 및 정부 정책방향 공유와 내부 소통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샵에서는 △AI방역개선대책 △가금산업 발전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고, 이어 진행된 △오리 생산성 향상을 위한 미생물 활용기술 △오리사 악취저감 방안 △무허가축사 양성화에 관한 강의에 참석자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관련 다양한 질의응답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오리자조금 관계자는 이번 워크샵이 대의원들의 역량을 한 단계 더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또한 오리자조금 내 유대감과 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오리산업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온 몸이 털인 오리는 더위에 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특정 유전자를 지닌 오리는 고온에도 잘 적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오리에서 고온에 잘 적응하는 유전자무리(군)를 확인하면서 그 생물학적 기능을 밝혔다. 연구진은 고기용(육용) 오리의 대표품종인 ‘백색 북경오리’에서 고온 노출 시간에 따라 비슷하게 나타나는 유전자무리를 분류하고, 잘 적응하는 유전자무리의 기능을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우리나라 가축 생산성 향상과 직접 연결되는 중요한 정보로서, 환경적응성이 높은 오리 품종을 육성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할 전망이다. 닭과 함께 가금 산업의 대표 가축인 오리는 15℃~25℃가 적정 사육온도로, 스트레스를 받는 고온 임계(한계)온도는 26.7℃ 정도이다.30℃ 이상 고온이 계속되면 체온이 상승하고 물 먹는(음수) 양이 느는 반면, 사료섭취량은 감소하고 증체량(체중증가량)이 떨어지며 심한 경우 폐사로 이어지기도 한다. 연구진은 오리를 25℃의 일반 환경과 30℃의 고온 환경으로 나눠 3시간과 6시간을 지속적으로 노출했을 경우, 근육에서 일어나는 유전자 발현을 분석했다. 그 결과, 발현 유형에 따라 6집단으로 구분할 수 있었다. 그 중
(사)한국오리협회(회장 김병은)와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우진)가 소비자 접점 강화를 위해 온라인 소셜 플랫폼 ‘좋은 날 우리 오리’(http://duckboard.or.kr)를 개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좋은 날 우리 오리 플랫폼은 오리 관련 소셜 정보 콘텐츠를 한곳에 모아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하는 오픈 플랫폼으로 자세한 정보를 보다 쉽게 얻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홈페이지는 오리고기 레시피, 이벤트, 전국 오리 맛집, 미디어, 카드뉴스, 회원사 쇼핑몰 등으로 구성했으며 별도의 사이트 가입절차 없이 기존의 SNS 계정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오리자조금 관계자는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커뮤니티 정보 교류 중심의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좋은 날 우리 오리 플랫폼 개설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오리고기 선물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