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17일 검사 의뢰된 전남 무안소재 육용오리 농가의 AI에 대한 검사결과, H5N8형으로 판명됨(고병원성 여부는 6.18일 나올 예정)에 따라,해당농장 내 오리 9,600수(육용오리: 8,600수, 청둥오리: 1,000수)를 살처분(반경 500m 이내 기타 가금 사육농가 없음)중이며, 관련 방역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는 고병원성 AI가 일부지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전국 방역취약 소규모 농가 대상 일제점검 및 공동방제단을 통한 일제 소독을 실시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16일 오전 8시 남산국립극장 앞 문화광장에서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오리협회가 주관한 ‘제438회 거북이마라톤’ 대회가 개최되었다. 한국오리협회는 지난해 2월 ‘427회 거북이마라톤’ 대회를 주관한 데 이어 올해도 국내산 오리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행사를 주관하게 되었다.이창호 회장이 명예대회장으로 위촉되어 대회에 참가하는 한편, 한국일보 고낙현 대표, 식품의약품안전처 정승 처장, 장기윤 식약처 농축수산물안전국장, 2013미스코리아 3인이 함께 참가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한 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2천여 명의 시민들이 오전 7시 40분에 남산 국립극장 앞 문화광장에 집결하였다. 이날 행사는 뽀빠이 이상용 씨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준비운동을 마친 후 약 2시간에 걸쳐 남산 둘레길 7km코스를 완주하였다. 이후 추첨행사와 즉흥 댄스대결 등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들에게 총 50개의 오리고기선물세트를 경품으로 증정하였다. 한편, 광장 한쪽에 마련된 국내산 오리고기 시식·전시 부스에서는 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의 도움으로 오리고기감자들깨탕, 훈제오리파냉채, 오기고기산적 등 10가지의 실제 오리요리를 전시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오리요리를 선보였다. 또한 훈제오리 힐
농림축산식품부는17일 충북 음성 소재 육용오리농가에서 AI 의심축이 신고되었다고 밝혔다.가축방역관이 현지 확인한 결과, 산란율 감소 등의 AI 의심증상을 보임에 따라 농가에 초동방역팀 투입, 이동통제 등 AI 대응 매뉴얼에 따라 조치중이다.이번에 신고된 농가는 19차 충북 음성 고병원성 AI 농장에서 4.2km(경계지역)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AI 검사결과는19일 경 나올 예정이다.농식품부는 의심축을 신고한 농장에 대하여 신속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역학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가금농가에서는 전국 소독의 날(매주 화·금) 농장소독 철저, 발판소독조 설치, 전용장화 신기, 축사 주변 사료 방치 금지, 그물망 점검 등 철저한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지자체도 이동통제, 초소 설치와 살처분 조치 후 기자재 소독, 사용물품폐기, 잔존물(분뇨 등) 처리 등을 철저히 하는 등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는16일 전북 김제 소재 종오리농가에서 AI 의심축이 신고되었다고 밝혔다.가축방역관이 현지 확인한 결과, 산란율 감소 등의 AI 의심증상을 보임에 따라 농가에 초동방역팀 투입, 이동통제 등 AI 대응 매뉴얼에 따라 조치중이다. 현재 AI 검사중이며, 검사결과는18일 나올 예정이다.농식품부는 이번 AI의 조기종식을 위해서는 가금농가와 지자체에서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적극적인 차단방역을 더욱 더 배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가금농가에서는 전국 소독의 날(매주 화·금) 농장소독 철저, 발판소독조 설치, 전용장화 신기, 축사 주변 사료 방치 금지, 그물망 점검 등 철저한 차단방역을 실시하고,지자체도 이동통제, 초소 설치와 살처분 조치 후 기자재 소독, 사용물품폐기, 잔존물(분뇨 등) 처리 등을 철저히 하는 등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는2일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삼정리 소재 종오리농가에서 AI 의심축이 신고되었다고 밝혔다.현장 가축방역관의 확인 결과, 산란율 저하 등 AI 의심증상을 보임에 따라 농가에 대한 이동통제 조치를 취했다.이번 신고농장은 지난 1월 29일 고병원성으로 확진된 충북 진천 소재 종오리 농장으로부터 4.1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AI 검사 중에 있으며, 검사결과는 2월 4일경 나올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1일 충북 진천 소재 육용오리농가와 부산 강서구 육계농가에서AI 의심축이 신고되었다고 밝혔다.가축 방역관의 현지 확인결과, AI 의심증상을 보임에 따라 농가에 초동방역팀을 투입, 이동통제 등 AI 대응 매뉴얼에 따라 조치중이다.충북 진천소재 육용오리농가는지난1월 29일 고병원성 AI로 판명된 충북 진천 소재 종오리 농가와 약 4.9km 떨어져 있으며부산강서구 육계농가는지난 1월 30일 고병원성 AI로 판명된 경남 밀양 소재 토종닭 농가와 약 34.1km 떨어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지난25일 의심 신고된 전남 나주농장과26일 충남 천안에서 의심 신고된 종오리 농장의의심축을 정밀조사한 결과 고병원성 AI(H5N8)로 확진되었다고 28일 밝혔다.이에따라, 해당농가를 중심으로 반경 3km이내 가금류에 대하여 살처분하기로 결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지난25일 의심 신고된 전남 해남군 송지면 소재 종오리 농장의 의심축을 정밀조사한 결과 고병원성 AI(H5N8)로 확진(1월 26일)되었다고 밝혔다.이에따라, 해당농가를 중심으로 반경 3km이내 가금류에 대하여 살처분 하기로 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지난17일 고병원성으로 확진된 고창 종오리 농장으로부터 오리병아리를 분양 받은 역학관련 24개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모두 AI 음성으로 판명되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21일 전라북도 고창군 해리면 소재 육용오리농가에서 AI 의심축이 신고 되었다고 밝혔다.21일 농가의 신고로 전북축산위생연구소에서 현지 확인한 결과, 폐사 증가 등의 AI 의심증상을 보임에 따라 농가에 대한 이동통제 등 AI 대응 매뉴얼에 따라 조치했다.이 농장은 최초 신고농장인 고창으로 부터19Km 떨어진 곳으로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AI 검사 중에 있으며,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검사결과는 1월 23일 오후에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