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박대안)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의 회복을 기원하기 위해 7월부터 ‘2021 육우와 함께 다시 일상으로 캠페인’을 추진한다. 지난 5일 응원 릴레이로 진행되는 캠페인의 첫행사로 안성시자원봉사센터의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건강한 소고기 우리육우’ 후원물품 200박스 전달식을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날 후원물품 전달식에는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박대안 위원장,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김동성 센터장, 자원봉사자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국내산 소고기 육우의 부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육우 사골농축액과 육우 육포를 담은 ‘건강한 소고기 우리육우’ 제품을 제작해 육우의 우수성을 전하고 있다. 이번 후원물품 전달식에도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건강한 소고기 우리육우’ 제품을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하며 안성시민들의 일상회복을 위해 힘쓰는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육우자조금이 진행하는 ‘2021 육우와 함께 다시 일상으로 캠페인’은 후원물품 지원행사를 시작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국민들에게 힘을 주고자 온라인 육우시식 응원, 백신완료 인증 응원, 유소년 스포츠 단체 응원 등을 릴레이로 진행할 계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에서 오는 28일을 시작으로, 8주에 걸쳐 ‘2021 온라인 도심 속 목장나들이’를 진행한다. ‘도심 속 목장나들이’는 본래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우유의 친근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우유의 영양학적 효능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걸려 전국 각지에서 진행했던 행사였으나,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2021 온라인 도심 속 목장나들이는 ▲어서와 목장은 처음이지 시즌2 ▲우유공작키트 ▲즐거운 우유요리 ▲집콕 우유놀이 등 4가지 주요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된다. 먼저 ‘어서와 목장은 처음이지 시즌2’는 기존 2020 온라인 도심 속 목장나들이 콘텐츠와 연결된 스토리로 구성된 총 8편의 영상이다. 목동 ‘유유’와 우유를 좋아하게 된 어린이 ‘유나’, 귀여운 아기 젖소 ‘밀키’와 함께 우유의 효능, 젖소에 대한 궁금증, 다양한 우유 활용법 등 우유에 대한 건강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구성했다. ‘우유 공작키트’는 전국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사전에 선착순으로 키트를 배포하고, 영상 콘텐츠를 보면서 아이들이 직접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소비자 대상 ‘우유와 썸타다’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유와 썸타다’ 영상 공모전은 우유를 활용한 요리 영상이나 우유와 함께하는 하루 일상 등 우유와 썸타고 있는 모습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우유의 영양학적 효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우유의 친근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은 우유와 관련된 스토리의 영상이면 주제나 내용, 분량 제한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영상 촬영 및 편집 후 개인 SNS 채널에 업로드하고,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및 SNS에 공지된 참가신청서를 통해 영상 URL을 입력하면 된다. 참여는 오는 7월 5일(월)까지 가능하다. 수상작 발표는 7월 12일(월)이며, 심사를 통해 1등 1명 상금 100만원. 2등 2명 50만원, 3등 3명 30만원을 각각 수상한다. 또한 참가 선착순 100명에게 우유 및 유제품 K-Milk 인증 제품 5,000원 교환권을 증정한다. 공모전과 관련해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매년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해오고 있던 중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작년부터 영상 공모전을 진행해 오고 있다”
육우자조금, 6월 9일 육우데이 맞아 2021 육우데이 기념식 육우산업 과거와 현재, 미래 생각하는 시간으로 기념식 진행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박대안)는 9일에 진행된 ‘2021 육우데이 : 100년의 동행, 새로운 미래!’ 기념식을 성료했다. 우리육우의 역사를 바르게 알리고 미래비전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한 이번 기념식에는 정용범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의장을 비롯한 대의원, 이승호 한국낙농육우협회 회장, 양준혁 육우 홍보대사, 정종대 농협목우촌 대표이사, 채완근 삼성식품 대표, 김익환 협신식품 대표, 윤봉중 축산신문 회장, 김일호 축산경제신문 대표, 조경욱 농업축산신문 대표, 곽동신 라이브팜뉴스 대표, 강병권 안성육우마을사업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2019년부터 소비자와 함께 진행했던 ‘육우데이’를 육우종사자로, 9월 2일에 진행하는 ‘우리육우 구이데이’는 소비자 행사로 이분화하여 진행하고 있다. 2021년 역시도 육우산업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감사 및 공로패를 전달하고 육우공로상을 시상했다. 육우자조금은 2021년 육우데이 주제인 ‘100년의 동행, 새로운 미래’에 맞춰 박대안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6월 9일 오후 2시 30분부터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기념식 진행 육우 과거와 현재, 미래 돌아보고 육우 가치 알리는 자리로 마련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박대안)는 9일 ‘2021 육우데이 : 100년의 동행, 새로운 미래!’ 기념식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진행한다. 축산업계는 국내산 육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고 소비를 촉진코자 육우와 발음이 비슷한 6월 9일을 ‘육우데이’로 정했다.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매년 육우데이를 기념해 육우농가,육우 업계 종사자, 소비자 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 ‘2021년 육우데이’는 우리육우의 역사를 바르게 알리고 미래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한다. ‘2021 육우데이’ 기념식 현장에는 육우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히스토리월과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의 진행사업 및 활동보고를 위한 전시공간이 운영된다. 공식행사에서는 육우사료집 출간을 기념한 경과보고 및 봉정식 행사순서가 마련되어 있으며, 야구해설위원 양준혁 및 소비자로 구성된 ‘2021 우리육우 홍보대사’의 공식 위촉식, 육우발전을 위해 힘쓰신 분들을 위한 ‘육우공로상’ 시상 등도 함께 진행된다. ‘2021 육우데이 :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지난 1일, 개최한 ‘2021 밀크 온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1 밀크 온 콘서트’는 UN 식량농업기구(FAO)에서 지정한 6월 1일 세계 우유의 날을 기념해 국산 우유의 우수성을 알리고 각종 우유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자 개최됐다.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공연으로 진행 된 이번 콘서트는 온라인 관객 47,000여 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출연가수들의 공연과 더불어 우유의 이야기를 미디어 아트를 통해 전달한 ‘키네틱 미디어쇼’, 우유에 관한 출연진들의 재미있는 ‘토크쇼’로 구성됐으며, 우유의 효능과 활용법 등 다양한 우유 정보를 반영한 참여형 퀴즈 이벤트인 ‘우유 중간고사’를 통해 각종 가전제품과 국산 우유 및 유제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5천원 상당의 K-MILK 인증 상품교환권 1,000장 등이 증정되며 온라인 관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행사는 방송인 서경석이 MC를 맡아 재치 있는 진행을 선보였으며, 최근 역주행의 돌풍을 일으킨 브레이브걸스를 비롯해 걸출한 입담으로 가사를 우유로 깜짝 개사해 관객을 사로잡은 노라조, 부드러운 미성을 선보인 신유, 깜찍한 매력을 자랑한 요요미 등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더위로 젖소의 생산성이 낮아지기 쉬운 여름철, 사료를 잘 먹게 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우리나라에서 키우는 젖소는 대부분 홀스타인종으로 고온 스트레스에 약해바깥 온도가 27도 이상이면 사료 섭취량이 감소한다. 특히 32도 이상의 폭염이 지속되면 우유 생산량이 많게는 20% 정도 줄어들게 된다. 여름철에는 하루에 주는 사료 양은 같더라도 횟수를 늘려 소량씩 급여하면 섭취량을 늘릴 수 있고, 젖소 체내의 열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이에 따라 되도록 서늘한 시간대인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 시간에 사료를 주고,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항상 마실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오후 8시 이후부터 다음날 오전 8시 이전까지 시원한 시간에 전체 사료의 60~70%를 공급해 섭취량을 늘리는 방법도 있다. 열 발산, 땀이나 침 흘림으로 인해 에너지 소모량이 많아지고 무기물이 빠져나가게 되므로 사료 내 에너지를 높여주고, 미네랄이나 중조(탄산수소나트륨)를 축사 안에 따로 두어 수시로 먹을 수 있도록 한다. 고온기에 주는 사료의 영양소 중 에너지와 단백질의 농도를 사양표준보다 7%(100→107%)높이고, 비타민(나이아신, 비타민A, 비타민E)을 추가로 공급했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위스콘신에서 드라이브 스루 형식 목장투어가 실시될 예정이다. 최근 위스콘신주 낙농가협회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소비자들에게 낙농업에 대해 알려주고 유제품 홍보를 위한 목적으로 오는 6월 12일 사상 첫 드라이브 스루 목장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어를 통해 참가자들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젖소와 송아지 사육공간과 착유실을 둘러보고 목장이 환경보호를 위해 토양과 물을 어떠한 방식으로 보존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추리게임을 실시해 경품을 지급하는 등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길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주최측은 모든 차량에게 40달러(약 4만5천원) 상당의 유제품 꾸러미도 전달할 예정이다. <출처:washingtoncountyinsider.com 5월 29일자>
미국에서 젖소의 분뇨를 활용한 포장재가 개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라스베가스 포장 박람회를 통해 한 토양학자가 젖소의 분뇨를 활용해 100% 생분해 가능한 퇴비성 화분 및 포장재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액자 테두리나 깨지기 쉬운 물품을 배송할 때 주로 사용되는 섬유판만큼이나 견고하고 보호력이 강할 뿐만 아니라 재활용이 가능해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인 함량이 높은 젖소의 분뇨가 하천으로 유입될 경우 수질 오염문제를 발생시키기도 하는데, 해당 학자는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고 우유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코네티컷주 낙농가와 협력해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아 분뇨를 수거해 하천 유입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퇴비로 활용이 가능한 화분을 개발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최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해당 제품이 원예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intelligentliving.co, 5월 16일자>
26일까지 건강·스포츠·요리분야 등 3개 분야 소비자 홍보대사 야구 해설위원 양준혁 홍보대사 위촉…6월부터 본격활동 시작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박대안)는 ‘같이 즐기는 우리 소고기, 가치 있는 우리육우’ 슬로건에 맞춰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육우를 즐기기 위해 ‘레전드 야구양신 양준혁과 함께하는 나도 육우홍보대사’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우리육우 홍보대사는 건강/스포츠, 홍보, 요리 등 3개 분야를 모집한다. 건강/스포츠 분야는 육우활용 식단, 운동법 등 일상에서 육우와 함께 건강을 지켜나가는 방법을 나눌 그룹으로 육우 500g 2팩씩, 월 4회 지원받게 된다. 홍보 분야는 트렌드에 맞춰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육우 홍보 아이디어를 내고 진행하는 그룹이다. 전국 육우전문점 발굴미션까지 함께 할 홍보 분야 그룹에게는 원고료를 비롯해, 육우전문점 방문을 위한 식대 및 교통비, 5만원 상당 육우 등이 지원된다. 마지막으로 요리 분야는 육우를 활용해 나만의 육우레시피를 만드는 그룹으로 육우 500g 1팩씩 월 4회 요리에 맞춘 부위가 제공된다. ‘우리육우 홍보대사’ 참여는 모든 연령층이 가능하며, 분야별 활동이력 및 활동계획의 참신성을 중심으로 선발한다.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