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은 오는 11월 2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미래 먹거리 산업의 변화에 따른 식품안전관리 대응전략’을 주제로‘HACCP KOREA 2022’를 개최한다. HACCP인증원은 HACCP 및 식품안전 관련 국내외 트렌드를 공유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7년부터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HACCP KOREA는 올해 6회를 맞이했다. 기존 온라인·비대면 중심에서 오프라인·대면 중심의 행사 운영방법을 변경하고,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유튜브 생중계 등 온라인참여 방식을 병행하여 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내용은 ▲(시상식) HACCP제도 발전·우수 영업장 표창 ▲(정책포럼) IoT 기술을 활용한 식품안전관리 변화 및 제도 발전방향 모색 ▲(국제세미나) 국가별 미래 먹거리 산업의 변화 및 식품안전관리 방안 공유 ▲(기획관) 디지털 제조혁신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HACCP 기획 전시가 진행된다. 아울러 HACCP에 최첨한 혁신기술을 융합한 ‘스마트HACCP’인식 제고를 위해 서울국제식품산업전(FOOD WEEK)과 연계(서울 코엑스, 11.2~11.5)해 ‘스마트HACCP 기획관’을 운영한다. 조기원 원장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은 청년에게 공공기관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형 청년인턴을 모집하고 19일 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식품진흥원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된 ’2022년 체험형 청년인턴‘ 전형은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공개채용 공고로 진행되었으며, 3개 분야(일반행정지원, 시험분석지원, 식품생산지원) 총 7명을 선발했다. 체험형 청년인턴 근무 기간은 약 3개월이며, 근무성적 및 과제평가 등을 실시해 우수인턴을 선발할 예정으로, 향후 우수인턴이 신규 채용에 지원할 경우 가점이 부여된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학력·전공·성별 등 제한이 없는 사회형평적 채용으로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이행할 것이며 향후에도 다양한 직무기회를 체험할 청년들의 적극적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6일 서울경마공원 본관 대강당에서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사랑의 PC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한국마사회 등 공공기관 및 중앙정부, 지자체로부터 기증 받은 불용PC 533대를 포함해 난로 400대를 총117곳의 수혜단체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전달된 PC는 한국IT복지진흥원의 순환 작업을 통해 사용 가능한 재생PC로 수리되어 정보 사각지대 소외계층에 무상으로 보급된다. 또한 재생이 불가능한 부품과 폐가전들은 해체 및 파분쇄를 통해 친환경적으로 재활용된다. 한국마사회는 ‘KRA 나눔IT 1,000대 기증 프로젝트’, ‘KRA 사랑의 PC나눔 기증식’ 등을 통해 2012년부터 지금까지 약 2,000여대의 불용 처리 정보화기기를 기증해 오고 있다. 기증된 물품들은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경로당 등 취약계층에 전달되어 정보격차 해소 및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해 활용되어왔다.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이번 정보화기기 기증으로 정보격차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라며 “ESG 경영문화 정착을 통해 자원 선순환과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선한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대표 캐릭터 ‘말마 프렌즈(Malma Friends)’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한 ‘제5회 우리동네 캐릭터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정부 및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제작·기획한 캐릭터가 출품 대상으로 약 2개월에 걸친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투표를 통해 4개 부문 총 10개의 캐릭터를 선정,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4일에 진행되며 수상기관 희망에 따라 캐릭터 사업을 위한 홍보·마케팅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마사회의 이번 공모전 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도전 만에 이룬 쾌거로 ‘말마 프렌즈’가 한국마사회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국민들에게 유쾌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음을 결과로 입증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총 110개의 캐릭터가 출품한 이번 공모전에서 ‘말마 프렌즈’는 1단계 전문가 심사 예선을 통과하며 30개 캐릭터가 오른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후 대국민 투표와 전문가 심사, 서면 평가 등을 종합한 본선 결과와 기존 예선 결과를 토대로 최종 장려상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한국마사회 ‘말마 프렌즈’는 주인공 ‘말마’, 그리고
국제식물검역인증원(원장 최병국)은 27일, 태풍 ‘힌남노’의 가장 극심한 피해지역인 경상북도 포항에서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큰 수해를 입은 포항시 오천읍의 아파트 단지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고, 인증원 임직원 18명이 참여했다. 인증원 임직원들은 복구 현장에서 침수된 지하주차장 내 토사 제거, 파손시설 정비 및 복구, 잔해물 정리 등 복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병국 원장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민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포항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피해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져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와 유네스코 물안보 국제연구교육센터(센터장 신봉우)는 26일 물분야 국제교육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국제교육사업 등 기후변화에 따른 세계 물문제 해결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공사는 1976년부터 개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해왔으며 2017년에는 국제교육교류센터를 설치해 지금까지 120여 개국, 4,200여 명에게 농업·농촌개발, 농업용수개발 및 관리 등에 대한 연수를 실시해 왔다. 유네스코 물안보 국제연구교육센터는 2017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물분야 전문 국제기구로 글로벌 물문제 해결을 위한 개도국의 물 안보 전략지원 차원의 연수 및 교육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물분야 공동 교육사업을 개발·추진하고, 전문가의 교육강사 지원 등 인적교류 및 교육과정 교안의 공동개발 등의 분야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앞서 두 기관은 8월 유네스코 주관으로 시행된 중앙아시아 스마트물관리 전문가 초청 연수에서 공사가 농업용수 전문교육과 현장 견학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참여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면서 향후 두 기관의 협력이 개도국의 농업용수를 포함한 글로벌 물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23일 제20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중앙부처 행정자료실로는 처음으로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자료실은 부내 행정간행물, 연구용역보고서 등 3만여 건의 학술자료 공유 실적과 국회도서관의 정책자료 정보 제공 등 적극적인 협력 실적을 인정받았으며, 제18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에서는 ‘국회도서관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국회도서관은 해마다 한국학술정보협의회에 참여하는 6,255개 기관 중 원문 학술정보와 저작권 정보 공유, 전자도서관 이용실적 등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한 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참고로 한국학술정보협의회는 국회도서관이 국가 지식의 공유·융합 생태계 구축과 회원기관들의 최신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2002년 설립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도서관 협의체이며, 매년 총회와 학술대회를 열어 협력 사업 및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감사실(상임감사 윤소하)은 청렴윤리 경영문화 정착을 위해 나주 본사 KRC아트홀에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윤리경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청렴윤리경영 교육은 공직자들이 반부패 법령을 준수하는 수준인 준법 경영을 넘어 청렴윤리 실천 능력 함양을 위한 교육이다. 교육은 △청렴윤리경영의 국내외 동향 및 주요 사례 △부패방지 관련 법령 준수와 청렴운리경영 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 △이해충돌방지법 설명 등의 이론 교육과 함께 샌드아트 공연, 골든벨 퀴즈 프로그램 등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윤소하 감사는 “참여 중심 교육으로 공사 임직원들이 청렴윤리 경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국민이 신뢰하는 깨끗하고 투명한 공사를 목표로 임직원 모두가 적극적인 청렴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충북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청애원에 방문하여 격려금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청애원은 충북지역에 내 위치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로, HACCP인증원에서 ’17년부터 방문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곳이며, 소외된 이웃과 소통하는 나눔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청애원 관계자는 “매번 따뜻한 인사와 함께 마음이 담긴 후원품으로 시설의 활력이 되고 있다. 정이 넘치는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애정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기원 원장은 “추석을 맞아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코로나19와 대내외 경제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으로 따뜻한 사랑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HACCP인증원은 ▲기관역량을 활용한 교육기부 활동 ▲공공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연대를 통한 지역사회 활성화 ▲직원 공감대 확산으로 기부, 봉사활동 활성화 ▲단체헌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2022년 신입사원 11명을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정규직 신입 11명으로, 채용 분야별로 △행정 8명 △전산 1명 △토목 2명으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공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을 위해 입사 지원서에서 성별·연령·학력·사진 등 불합리한 차별을 야기할 수 있는 요소를 제외하는 블라인드 방식의 채용을 시행한다. 지원서 접수는 9월 1일부터 9월 15일 14시까지 채용 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11월 중 임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