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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동물용 의료기기 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용호)는 5일 오후3시부터 농림축산검역본부 대강당에서 '동물용 의료기기 관리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개, 고양이, 말 등의 반려동물에 대한 의료분야의 서비스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동물용 의료기기 신규 등록업체가 증가하고 있으며, 동물용 의료기기 품목허가(신고) 관련 제도가 2014년 1월 1일부터 등급별로 허가(2~4등급) 및 신고(1등급)로 변경됨에 따라 이에 대한 관련 업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다. 

동물용 의료기기 설명회의 주된 내용은 동물용 의료기기 제도 개정 및 등록절차, 동물용 의료기기 판매 및 수입보고 방법,  동물용 의료기기 기술문서 작성 요령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동물용 의료기기 취급을 희망하는 업체의 이해도 증진 및 매년 10% 이상 지속적 성장을 이룬 국내 동물용 의료기기 산업 발전의 기반 조성 및 활성화의 기회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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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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