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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계란자조금 거출 간담회 가져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9월 30일(월) 경북 군위․의성지역에 산란 농가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조금 거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계란자조금은 사진 및 영상을 통해 다양한 자조금 사업을 설명하고 2014년도 자조금 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특히 계란 자조금에 대한 의견으로 최근 소비자에게 인기가 있는 계란 핫바와 같은 계란 요리들이 많이 확산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을 요청하였다. 또한 성실하게 자조금을 납부함에도 무임승차하는 일부 농가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므로 무임승차자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요청하였다.

  아울러 수급안정을 위한 병아리 실명제의 조속한 도입 필요성과 노인에게 계란의 알부민 효과를 적극 홍보하도록 권유하였다. 한편 이날 군위․의성지부장에 배중태 전총무가 선출되었고, 김진남 대한양계협회 대구경북도지회장은 배중태 지부장에게 계란산업발전을 위해 계란자조금 거출에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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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한식 국가대표 양성 ‘수라학교’ 설립한다
한식과 K-푸드에 대한 세계적인 위상이 높아진 상황에서 한식을 글로벌 식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한식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업계에서 제기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5일 한식과 K-푸드를 이끌 인재양성을 목표로 ‘글로벌 한식 교육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해당 안건에 대해 국무총리 주재 제10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세계 각국에서 활동할 수 있는 한식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하여 글로벌 한식 교육기관인 ‘수라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수라학교’는 셰프 등 한식 실무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형 수라학교와 하이엔드 한식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프리미엄 수라학교로 나뉘어 운영된다. 먼저 올해 하반기부터 민간 인프라를 활용하여 한식 기초부터 조리법, 경영까지 산업 전주기 실무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학, 기업 등 공모를 통해 ‘수라학교’로 지정된 민간 기관이 정부가 개발한 현장 역량 중심의 표준 커리큘럼을 활용하여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과정에 국내 유명 한식당과 연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교육생의 실무 능력을 강화하고 교육 참여 유인도 제고할 계획이다. 글로벌 한식 교육기관인 ‘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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