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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제일제당, ‘2013 축우캠프·스마트XP 집중 교육’ 개최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부문(대표 유종하)은 지난 9월27일 천안 에서 2013 축우캠프 ? 스마트 XP 집중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축우캠프는 현장 실습형 1차로써 스마트XP (CJ 낙농 컨설팅 프로그램) 의 구동에서부터 농장별 배합비 셋팅 시뮬레이션 팀 구성을 통한 배합비 조정 내용 농장 브리핑 롤플레잉 등이 실시 되었다. 이를 통해 축우 주니어 DM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 되었다.
 

박철규 축우PM은 “모두가 실력 있는 축우 전문 컨설턴트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실제 농장별 배합비를 셋팅해 보고 롤플레잉을 통해 현장 경험을 나눔으로써 고객농장의 니즈를 파악하고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고객농장과의 상생을 위해 이러한 교육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현장 실습형 교육을 지속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축산 장기 불황이 이어지고 있는 시장상황에서 기본에 충실한 교육을 통해 농가에게 보다 낳은 수익성으로 불황을 극복할수 있는 힘을 줄수 있는 컨설턴트를 지속 배출해야 한다는 것이 CJ생물자원 사업부문의 기본 교육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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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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