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구름조금동두천 -2.9℃
  • 맑음강릉 1.0℃
  • 맑음서울 -3.2℃
  • 맑음대전 0.6℃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3.2℃
  • 맑음광주 1.6℃
  • 구름조금부산 4.6℃
  • 맑음고창 0.5℃
  • 구름조금제주 5.3℃
  • 구름조금강화 -3.0℃
  • 맑음보은 -0.9℃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2.6℃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서울농수산식품공사, 신입사원 채용

서울시 산하 공기업 중 최초로 차별없는 표준이력서 채택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이병호)는 서울시 산하 공기업 중 최초로 차별없는 표준이력서를 채택하여 2014년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차별없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기소개서에서 스펙 쌓기를 조장하는 어학점수·출신학교·학점 등을 제거하고, 불성실한 자기소개서 작성자 외 응시자 전원에게 필기시험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공사는 일반행정, 전산, 기계, 전기, 통신 등의 분야에서 총 20여명의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할 예정이며, 장애인고용촉진을 위해 장애인 전형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공개 채용은 서류심사, 필기시험, 인적성검사, 면접 등의 절차로 진행되며, 필기시험 과목은 분야별 전공, 한국사, 일반상식, 그리고 어학점수를 대체할 영어시험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원서접수는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www.garak.co.kr)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서울시에 소재한 가락시장·강서시장·양곡시장 그리고 서울친환경유통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 산하 지방공기업으로 2013년 안전행정부 경영평가와 서울시 경영평가에서 모두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종자원, 실습중심 종자산업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 운영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종자·생명산업 분야를 이끌어 갈 핵심 인재와 현장 맞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6년도 교육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2월부터 11월까지 총 63개 과정을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에서 운영한다. 2026년의 주요 교육은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 농업세대 전환을 위한 청년농 인재양성, 종자산업 변화에 대응한 종사자의 핵심역량 강화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전년도에 산·학·관·연 관계자 및 교육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설문조사, 간담회를 통해 교육과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하여 총 63개 과정의 110회 운영으로 2,800명의 수료자를 배출할 계획이다. 지자체 공무원의 직무 업스킬링, 청년육종전문교실, 종자수출을 위한 국제규정의 이해 등 10개의 신규과정과 조직배양을 통한 무병묘 생산, 첨단육종전문가 과정 등 수요가 많은 과정도 확대·조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금년에 주목할 만한 교육은 청년육종가 양성을 위한 실습 중심교육으로서 중장기(7개월, 4~10월) 과정인 ‘채소육종교실’이다. 육종의 원리부터 다양한 육종방법의 실습, 개발된 품종의 권리보호까지 대학생 및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그 밖의 심화과정으로 조직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