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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와 소통통한 양계인들에 의한 협회로 나아갈 것"

양계협회 오세을 회장 부임 후 첫 기자간담회 개최

 

대한양계협회는 2일 본회 회의실에서 신임 오세을 회장 부임후 첫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21일 회장 취임 후 활동사항과 향후 중점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본회 운영 및 계획을 대내외에 효과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세을 회장은 “대화와 소통으로 양계인들을 위한, 양계인들에 의한 협회로 나아갈 것이고 분과별 TF팀 운영으로 당면 현안을 풀어나가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기자들에게 양계협회와 양계산업발전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가져줄 것을 거듭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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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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