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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나 산란계 캠페인으로 포문 열어

신제품 슈퍼500으로 강건한 중추 육성의 기반 약속


퓨리나사료(대표 이보균)는 분당 본사 사무실에서 “강건한 중추는 농장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산란계 캠페인 포문을 열었다. 이날 캠페인은  업그레이드된 퓨리나 산란계 신제품과 함께 산란계 시장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는 서비스가 진행되는데 초점을 두었다.

 

양계사업부 김진형 전무는 회의 시작에 앞서 “현재 HPAI로 인해 위축된 시장에서 중추 공급은 부족하고 계란 가격이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생산성 향상과 수익 증진에 포커스를 두겠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술력으로 무장된 제품과 현장 서비스 활동을 펼쳐 시장에서 리더십을 보여주겠다”고 캠페인 포부를 밝히며, 산란계 시장을 향해 포문을 열었다.

 

신제품 퓨리나 슈퍼500 산란계 사료, 프로그램
양계 마케팅과 기술연구 담당 서상훈 박사는 이번 신제품은 고 능력으로 육종 계량된 산란계의 유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이번 신제품이 개발되었다고 배경을 밝혔다.

 

특히 유전 능력을 발휘를 위해서는 강건한 중추 육성이 필수임을 거듭 강조하였다. 이번 퓨리나 슈퍼500 산란계 제품은 미국 본사의 새로운 영양 시스템을 적용하여, 산란기의 균일한 사료섭취, 산란 피크 향상, 후기 산란 지속성까지 영향을 미치도록 설계되어 농장 수익성을 극대화하도록 개발되었다.

 

퓨리나 양계팀은 이번 산란계 캠페인 기간 동안 양계스쿨과 영양아카데미를 지속 운영하여 팀들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다양한 고객과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하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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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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