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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대정부·대국회 활동 강화…협회 역량 강화 총력

낙농육우협회, 이사회 개최 결과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손정렬)는 25일 축산회관 회의실에서 2015년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오는 3월 25일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15년도 협회 사업계획 등 협회 운영방침을 확정키로 하였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14년도 사업결산, △2015년도 사업예산, △정기총회 개최, △유공표창자 선정, △대의원 선출방안, △낙농정책연구소장 인준을 원안대로 의결하였다. 

 

또한, 손정렬 회장의 선거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회장 연임을 1회로 제한하는 정관 개정안을 안건에 부의하였으나, 훌륭한 지도자라면 연임해도 상관없으며 이는 대의원들에게 판단을 맡겨야 한다며 부결하였다.

 

외부로는 ‘FTA’, 내부로는 ‘환경규제’, 격랑 속 낙농상황에서 생산자 중심의 낙농제도 개편, 환경규제 대응책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협회는 ‘대정부·대국회 활동 강화’, 낙농정책연구소는 ‘정책개발’, 농가는 ‘협회중심으로의 단합’을 이끌어 내는데 협회역량을 강화에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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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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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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