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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대정부·대국회 활동 강화…협회 역량 강화 총력

낙농육우협회, 이사회 개최 결과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손정렬)는 25일 축산회관 회의실에서 2015년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오는 3월 25일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15년도 협회 사업계획 등 협회 운영방침을 확정키로 하였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14년도 사업결산, △2015년도 사업예산, △정기총회 개최, △유공표창자 선정, △대의원 선출방안, △낙농정책연구소장 인준을 원안대로 의결하였다. 

 

또한, 손정렬 회장의 선거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회장 연임을 1회로 제한하는 정관 개정안을 안건에 부의하였으나, 훌륭한 지도자라면 연임해도 상관없으며 이는 대의원들에게 판단을 맡겨야 한다며 부결하였다.

 

외부로는 ‘FTA’, 내부로는 ‘환경규제’, 격랑 속 낙농상황에서 생산자 중심의 낙농제도 개편, 환경규제 대응책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협회는 ‘대정부·대국회 활동 강화’, 낙농정책연구소는 ‘정책개발’, 농가는 ‘협회중심으로의 단합’을 이끌어 내는데 협회역량을 강화에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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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비빔밥 열풍 속 한우 활용해 봄철 영양 밸런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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