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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대전충남지원, 정부 3.0 성과 창출 워크숍 개최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지원장 이상근)은 정부 3.0 성과 창출을 위해 지난 12일 대전 유성구에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대한민국 축산중심! 대전충남지원과 함께해U”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한 이번 워크숍은 각 사업별로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특히, 축평원 현장 조직의 정부3.0 성과 가시화를 위해 올해 지원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우 유전능력 제공 서비스 고도화’과제에 대해 학습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농진청, 종개협, 축평원 등 3개 기관이 협업사업으로 제공해오던 등급판정 항목별 유전능력지수(A, B, C, D)를, 이력정보와 연계하여 모계와 형매의 등급판정결과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적용되면 저능력 암소 도태 및 계획교배에 활용되어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전충남지원 이상근 지원장은 올해는 정부 3.0의 성과 창출을 위해 현장조직의 실행력이 중요하며,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실천하는 고객만족경영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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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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